(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가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 공모전은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이하 서국련)와 함께 기획했다. CJ프레시웨이와 서국련은 2020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한다는 공동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및 교육시설 또는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구현하고 이를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과정까지 포함된다. 공모전 주제는 ‘지구 환경을 지키는 식습관’이며, 단체와 개인 부문의 과제가 별도로 주어진다. 단체 부문은 서울시 소재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고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개인 부문은 전국의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단체 수상작은 8월 중, 개인 수상작은 6월 말 경 발표할 예정이다. 단체 부문의 과제는 보육 및 교육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이다. 채식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주제로 교육계획안을 구상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 또는 영상에 담아 1일부터 운영되는 공모전 공식 웹사이트에 출품하면 된다. 평가 기준은 ▲친환경 및 탄소배출저감 실천 가능성 ▲지역사회 및 가정과의 연계성 ▲아이들의 참여도 등이 고려된다. CJ프레시웨이의 ‘소이미트(Soy Meat)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도 있다. 키트는 콩고기 만들기 재료인 콩 분말과 채소 믹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5월 10일까지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에 무료로 5개씩 선착순 제공된다. 대상 수상팀에 주어지는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원 규모의 상금이 마련되었으며, 참가한 모든 팀에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가 제공된다. 개인 부문의 과제는 채소, 달걀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표정의 얼굴 모형을 만드는 푸드 페이스 디자인이다. 아이와 함께 활동한 사진 또는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고 ‘아이누리’ 등 주어진 해시태그를 적용하면 된다. 개인 부문에는 10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됐다. CJ프레시웨이 정성필 대표이사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의 가치를 전하면서 지속 가능한 교육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아이누리 브랜드를 통해 교육계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꾸준히 기획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는 경쟁력 있는 식자재 상품 유통과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 운영을 병행하며 시장 경쟁력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영유아 보육시설에 공급하는 식자재는 ▲친환경, 유기농, GAP 인증 농산물 ▲방사능 검사 통과 수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등 최소 1개 이상의 국가기관 인증을 획득한 상품에 한정하며, 아이누리 브랜드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주제로 ‘자연스럽게 먹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나와 지구의 건강을 지켜요”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 공모

‘지구 환경을 지키는 식습관’ 주제로 채식의 가치 전하는 ESG 프로그램

박진희 기자 승인 2022.04.25 11:32 의견 0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가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

공모전은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이하 서국련)와 함께 기획했다. CJ프레시웨이와 서국련은 2020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한다는 공동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및 교육시설 또는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구현하고 이를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과정까지 포함된다.

공모전 주제는 ‘지구 환경을 지키는 식습관’이며, 단체와 개인 부문의 과제가 별도로 주어진다. 단체 부문은 서울시 소재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고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개인 부문은 전국의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단체 수상작은 8월 중, 개인 수상작은 6월 말 경 발표할 예정이다.

단체 부문의 과제는 보육 및 교육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이다. 채식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주제로 교육계획안을 구상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 또는 영상에 담아 1일부터 운영되는 공모전 공식 웹사이트에 출품하면 된다. 평가 기준은 ▲친환경 및 탄소배출저감 실천 가능성 ▲지역사회 및 가정과의 연계성 ▲아이들의 참여도 등이 고려된다.

CJ프레시웨이의 ‘소이미트(Soy Meat)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도 있다. 키트는 콩고기 만들기 재료인 콩 분말과 채소 믹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5월 10일까지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에 무료로 5개씩 선착순 제공된다. 대상 수상팀에 주어지는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원 규모의 상금이 마련되었으며, 참가한 모든 팀에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가 제공된다.

개인 부문의 과제는 채소, 달걀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표정의 얼굴 모형을 만드는 푸드 페이스 디자인이다. 아이와 함께 활동한 사진 또는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고 ‘아이누리’ 등 주어진 해시태그를 적용하면 된다. 개인 부문에는 10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됐다.

CJ프레시웨이 정성필 대표이사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의 가치를 전하면서 지속 가능한 교육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아이누리 브랜드를 통해 교육계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꾸준히 기획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는 경쟁력 있는 식자재 상품 유통과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 운영을 병행하며 시장 경쟁력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영유아 보육시설에 공급하는 식자재는 ▲친환경, 유기농, GAP 인증 농산물 ▲방사능 검사 통과 수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등 최소 1개 이상의 국가기관 인증을 획득한 상품에 한정하며, 아이누리 브랜드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주제로 ‘자연스럽게 먹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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