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정국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정국과 찰리 푸스의 'Left and Right'가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22위로 진입하는 초강력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자료=빌보드)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가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22위로 데뷔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해당 곡은 이번 주 차트에 새로 진입한 노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라고 덧붙였다. (자료=유튜브) 'Left and Right'는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를 비롯해 '글로벌(미국 제외)' 2위, '글로벌 200' 5위, '캐나다 핫100' 17위, '스트리밍 송' 23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35위, '팝 에어플레이' 39위를 차지하는 등 세부 차트에서도 눈부신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3년 가수 싸이의 젠틀맨 이후 한국 솔로 가수 중 가장 높은 핫100 차트 기록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자료=유튜브) 더불어 정국은 사상 '최초'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자신의 솔로곡이자 웹툰 OST인 'Stay Alive'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13위에 오른 이후 해당 차트 15위권 안에 2곡을 진입시킨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가수라는 기록도 세웠다. 한편, 'Left and Right'는 지난달 24일 발매 이후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의 103개 국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경신하고 있다.

[BTS News] 방탄소년단 정국·찰리 푸스 ‘Left and Right’, 美빌보드 핫100 22위...초강력 음원 파워

반경림 기자 승인 2022.07.08 13:13 의견 0
(자료=정국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정국과 찰리 푸스의 'Left and Right'가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22위로 진입하는 초강력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자료=빌보드)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가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22위로 데뷔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해당 곡은 이번 주 차트에 새로 진입한 노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라고 덧붙였다.

(자료=유튜브)

'Left and Right'는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를 비롯해 '글로벌(미국 제외)' 2위, '글로벌 200' 5위, '캐나다 핫100' 17위, '스트리밍 송' 23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35위, '팝 에어플레이' 39위를 차지하는 등 세부 차트에서도 눈부신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3년 가수 싸이의 젠틀맨 이후 한국 솔로 가수 중 가장 높은 핫100 차트 기록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자료=유튜브)

더불어 정국은 사상 '최초'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자신의 솔로곡이자 웹툰 OST인 'Stay Alive'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13위에 오른 이후 해당 차트 15위권 안에 2곡을 진입시킨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가수라는 기록도 세웠다.

한편, 'Left and Right'는 지난달 24일 발매 이후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의 103개 국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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