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투시도. (자료=현대건설)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이달 분양 현대건설은 이달 강원도 원주시 일원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4가구 ▲84㎡B 356가구 ▲115㎡A 217가구 ▲115㎡B 31가구 ▲136㎡ 127가구다. 단지가 위치한 원주시는 권역별 복합체육센터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원주역이 위치해 KTX 이용이 가능하다. 판교까지 이어지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철도가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올 하반기 착공 계획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될 게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는 원도심 무실지구와 조성 완성 단계에 접어든 원주혁신도시의 사이에 위치해 두 생활권역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현대건설이 짓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 84~136㎡의 중·대형 위주 평면 구성에 최대 4Bay-4Room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현대건설은 단지 모든 타입에 현관 창고를 제공하고 다양한 평면선택제(유상옵션)를 적용하여 소비자의 폭 넓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관설동 일대는 약 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브랜드 파워를 갖춘 초기 분양 단지로서 이곳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특히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져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고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해 많은 광역 수요자들이 분양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챔버 라티파니 조감도. (자료=더퍼스트 한양) ■ ‘더챔버 라티파니’ 이달 5일 홍보관 개관 더퍼스트한양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0-1블록에 조성하는 ‘더챔버 라티파니’의 홍보관을 오는 5일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더챔버 라티파니’는 연면적 8만2177.4142㎡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복합단지다. 지식산업센터 (제조형 및 라이브오피스)·기숙사 110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지상12층에 들어서는 업무용지식산업센터는 전용 39~169㎡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대부분 호실에 발코니를 제공하며, 매립형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하 1층~지상 5층에 들어서는 제조용 지식산업센터는 대다수 호실에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적용해 화물차 진출입을 용이하게 한다. 이밖에 지상 13층~20층에 들어서는 ‘파크 하우스’ 콘셉트의 기숙사 역시 최대 2.52m의 천장고로 설계됐다. 사우나와 피트니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업무시설에 들어선다. 시설 인근에는 SRT 동탄역이 있으며 향후 파주 운정-경기 동탄을 잇는 GTX-A 노선이 동탄역에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더챔버 라티파니’는 ‘선납숲공원을 품은 하이엔드 타워빌리지’ 콘셉트의 신개념 복합단지"라며 “동탄테크노밸리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서고 내외부 특화설계·고급 커뮤니티 등 선호도가 높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동향]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이달 분양·‘더챔버 라티파니’ 홍보관 개관

정지수 기자 승인 2022.08.04 15:51 의견 0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투시도. (자료=현대건설)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이달 분양

현대건설은 이달 강원도 원주시 일원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4가구 ▲84㎡B 356가구 ▲115㎡A 217가구 ▲115㎡B 31가구 ▲136㎡ 127가구다.

단지가 위치한 원주시는 권역별 복합체육센터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원주역이 위치해 KTX 이용이 가능하다. 판교까지 이어지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철도가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올 하반기 착공 계획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될 게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는 원도심 무실지구와 조성 완성 단계에 접어든 원주혁신도시의 사이에 위치해 두 생활권역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현대건설이 짓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 84~136㎡의 중·대형 위주 평면 구성에 최대 4Bay-4Room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현대건설은 단지 모든 타입에 현관 창고를 제공하고 다양한 평면선택제(유상옵션)를 적용하여 소비자의 폭 넓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관설동 일대는 약 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브랜드 파워를 갖춘 초기 분양 단지로서 이곳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특히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져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고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해 많은 광역 수요자들이 분양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챔버 라티파니 조감도. (자료=더퍼스트 한양)

■ ‘더챔버 라티파니’ 이달 5일 홍보관 개관

더퍼스트한양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0-1블록에 조성하는 ‘더챔버 라티파니’의 홍보관을 오는 5일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더챔버 라티파니’는 연면적 8만2177.4142㎡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복합단지다. 지식산업센터 (제조형 및 라이브오피스)·기숙사 110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지상12층에 들어서는 업무용지식산업센터는 전용 39~169㎡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대부분 호실에 발코니를 제공하며, 매립형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하 1층~지상 5층에 들어서는 제조용 지식산업센터는 대다수 호실에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적용해 화물차 진출입을 용이하게 한다. 이밖에 지상 13층~20층에 들어서는 ‘파크 하우스’ 콘셉트의 기숙사 역시 최대 2.52m의 천장고로 설계됐다.

사우나와 피트니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업무시설에 들어선다.

시설 인근에는 SRT 동탄역이 있으며 향후 파주 운정-경기 동탄을 잇는 GTX-A 노선이 동탄역에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더챔버 라티파니’는 ‘선납숲공원을 품은 하이엔드 타워빌리지’ 콘셉트의 신개념 복합단지"라며 “동탄테크노밸리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서고 내외부 특화설계·고급 커뮤니티 등 선호도가 높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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