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진의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이 발매와 동시에 수많은 눈부신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자료=트위터) 'The Astronaut'은 멕시코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을 석권하며 총 10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를 장악했다.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유럽 아이튠즈 톱 송'에서 1위로 데뷔하며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난 10월 28일 진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Daily Top Artists Global)에서 73위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로 데뷔했다. 이어 진은 '데일리 톱 아티스트 일본' 차트(Daily Top Artists Japan)에서도 100위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남자 솔로 가수 중 최고 순위에 올랐다. (자료=스포티파이) 또한 진의 'The Astronaut'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7위로 데뷔, 발매 첫날에만 414만 5790 스트리밍으로 한국 솔로곡 중 세번째로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송 차트'에서는 스포티파이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베트남, 파키스탄 1위를 포함 총 54개 국가/지역에서 차트인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또한 '데일리 톱 송 미국' 차트에서 한국 솔로 가수 중 다섯번째로 많은 50만 4707 스트리밍을 기록, '데일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도 한국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 데뷔 기록인 3위에 입성했다. (자료=유튜브 하이브 레이블즈)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진의 'The Astronaut' 뮤직 비디오 역시 4일만에 조회수 3000만회, 좋아요 수 430만을 돌파하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자료=유튜브 하이브 레이블즈) 해당 뮤직 비디오는 유튜브 '전 세계 인기 뮤직비디오'에서 4일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 진과 콜드플레이(coldplay)가 함께 공연한 '진 (Jin) 'The Astronaut' (with Coldplay) @ Coldplay’s Music Of The Spheres Tour in Buenos Aires' 공식 영상은 3위로, 진의 글로벌 영향력과 화제성을 보여준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편,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매력적인 'The Astronaut'은 콜드플레이이와 공동 작업한 곡이다. 진의 팬들을 향한 애정과 특유의 감성이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며 보컬리스트 진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BTS News] 방탄소년단 진 ‘The Astronaut’ 100개국 챠트장악...보컬리스트 진면목

반경림 기자 승인 2022.11.03 09:35 | 최종 수정 2022.11.03 10:35 의견 0
(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진의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이 발매와 동시에 수많은 눈부신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자료=트위터)

'The Astronaut'은 멕시코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을 석권하며 총 10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를 장악했다.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유럽 아이튠즈 톱 송'에서 1위로 데뷔하며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난 10월 28일 진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Daily Top Artists Global)에서 73위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로 데뷔했다. 이어 진은 '데일리 톱 아티스트 일본' 차트(Daily Top Artists Japan)에서도 100위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남자 솔로 가수 중 최고 순위에 올랐다.

(자료=스포티파이)

또한 진의 'The Astronaut'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7위로 데뷔, 발매 첫날에만 414만 5790 스트리밍으로 한국 솔로곡 중 세번째로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송 차트'에서는 스포티파이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베트남, 파키스탄 1위를 포함 총 54개 국가/지역에서 차트인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또한 '데일리 톱 송 미국' 차트에서 한국 솔로 가수 중 다섯번째로 많은 50만 4707 스트리밍을 기록, '데일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도 한국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 데뷔 기록인 3위에 입성했다.

(자료=유튜브 하이브 레이블즈)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진의 'The Astronaut' 뮤직 비디오 역시 4일만에 조회수 3000만회, 좋아요 수 430만을 돌파하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자료=유튜브 하이브 레이블즈)

해당 뮤직 비디오는 유튜브 '전 세계 인기 뮤직비디오'에서 4일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 진과 콜드플레이(coldplay)가 함께 공연한 '진 (Jin) 'The Astronaut' (with Coldplay) @ Coldplay’s Music Of The Spheres Tour in Buenos Aires' 공식 영상은 3위로, 진의 글로벌 영향력과 화제성을 보여준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편,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매력적인 'The Astronaut'은 콜드플레이이와 공동 작업한 곡이다. 진의 팬들을 향한 애정과 특유의 감성이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며 보컬리스트 진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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