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을 겨냥한 다양한 행사들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2019년 교육평가 전문기관 유웨이에서 수험생 987명에 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능이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역시 ‘친구들과 놀기’가 꼽였다.  결과를 살펴보면 ‘친구들과 놀기’(27.8%) ‘여행가기’(27.4%) ‘집에서 푹 자기’(26.1%) ‘드라마와 영화 실컷 보기’(14.1%) ‘맛있는 거 먹기’(4.7%) 순이다.  수능이 끝나면 매년 이들을 공략하는 이벤트도 이어진다. 예를 들어 영화나 공연 등의 티켓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거나, 식당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능을 끝난 수험생들의 니즈를 파악하면서, 동시에 홍보 효과를 얻기 때문에 서로에게 ‘득’이 되는 행사들이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수능 끝”...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수험생 공략하는 홍보 플랜 풀가동

수능 끝 마친 수험생들, '친구들과 놀기' 가장 선호

김현 기자 승인 2019.11.15 12:05 의견 0
사진=픽사베이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을 겨냥한 다양한 행사들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2019년 교육평가 전문기관 유웨이에서 수험생 987명에 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능이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역시 ‘친구들과 놀기’가 꼽였다. 

결과를 살펴보면 ‘친구들과 놀기’(27.8%) ‘여행가기’(27.4%) ‘집에서 푹 자기’(26.1%) ‘드라마와 영화 실컷 보기’(14.1%) ‘맛있는 거 먹기’(4.7%) 순이다. 

수능이 끝나면 매년 이들을 공략하는 이벤트도 이어진다. 예를 들어 영화나 공연 등의 티켓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거나, 식당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능을 끝난 수험생들의 니즈를 파악하면서, 동시에 홍보 효과를 얻기 때문에 서로에게 ‘득’이 되는 행사들이 큰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