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다은 SNS) '하트시그널 시즌2'로 얼굴을 알린 배우 송다은이 연이어 드라마에 출연하며 열연 중이다.  20일 방송된 KBS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김가연 역으로 출연 중인 송다은에 시선이 모아졌다. 시청자들은 '하트시그널2' 출연 때 보다 더욱 예뻐졌다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송다은은 데뷔 후 8년간 무명배우로 지내오다 2018년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외출'에 이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도 활약 중이다.  지난 4월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송다은은 "임현주와 연락을 가장 많이 한다"라며 "기본 30분 이상 통화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 직후에는 많이 힘들었다. 서로 마음이 좀 쓰였지만 지금은 서로 격려해 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천호진, 차화연, 이정은 등 대배우와 함께 작품을 한다는 것이 설레고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중 여전히 연락하는 사람은? 송다은 "방송 직후 힘들었다"

이나현 기자 승인 2020.06.20 21:30 의견 0
(사진=송다은 SNS)


'하트시그널 시즌2'로 얼굴을 알린 배우 송다은이 연이어 드라마에 출연하며 열연 중이다. 

20일 방송된 KBS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김가연 역으로 출연 중인 송다은에 시선이 모아졌다. 시청자들은 '하트시그널2' 출연 때 보다 더욱 예뻐졌다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송다은은 데뷔 후 8년간 무명배우로 지내오다 2018년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외출'에 이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도 활약 중이다. 

지난 4월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송다은은 "임현주와 연락을 가장 많이 한다"라며 "기본 30분 이상 통화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 직후에는 많이 힘들었다. 서로 마음이 좀 쓰였지만 지금은 서로 격려해 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천호진, 차화연, 이정은 등 대배우와 함께 작품을 한다는 것이 설레고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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