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이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디스틸드 사운즈(Distilled Sounds)’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글로벌 아티스트 ‘앤더슨 팩(Anderson .Paak)’과 함께 작업하고 제임슨 아시아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 사인이 더해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디스틸드 사운즈’는 제임슨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앤더슨 팩(Anderson .Paak)을 중심으로 전세계 뮤지션 20명 이상이 모여 각자 영감을 나누고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일련의 과정들 속 제임슨 위스키가 함께하며 아프로비트, K-pop, 아마피아노, 프랑스 랩 등 다양한 장르 융합으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사람들을 하나로 모은다’는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전달한다. 특별한 순간들은 제임슨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임슨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특별한 바틀 레이블 디자인을 적용한 제임슨 스탠다드 한정판을 출시한다. 빌보드 차트 1위와 다수 그래미 어워드 수상으로 세계적인 뮤지션 반열에 오른 앤더슨 팩 창의적 영감이 반영됐다.

앤더슨이 직접 디자인한 이번 레이블은 제임슨 기존 로고를 유지하면서도 마이크, 드럼, 기타 등 음악적 요소와 앤더슨 팩 자신 얼굴을 넣었다. 디스틸드 사운즈 캠페인을 알리는 로고를 추가해 리미티드 에디션 느낌을 더했다. 한국과 일본에 출시되는 제품에는 제임슨 아시아(한국, 일본, 대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아티스트 지코 사인이 추가된다. 이번 에디션은 제임슨 시그니처 제품인 ‘제임슨 스탠다드’ 바틀 레이블에 새로운 디자인을 더했다.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제임슨 디스틸드 사운즈 한정판은 그간 위스키와 음악이라는 트렌드를 이끌어온 제임슨 노력이 담긴 제품”이라며 “디스틸드 사운즈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전개할 제임슨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