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 박상면 결혼이 화제다. 박상면은 결혼 25년 차다. 7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가족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보이는 박상면의 모습에 시청자가 감동했다. 박상면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가 하면 결혼생활 동안 부부싸움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두 사람이 10개월 동안 마음고생을 했던 일화가 밝혀졌다. '연예가중계'가 출연했던 박상면은 "15년간의 긴 무명을 버티고 배우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며 "가장 힘들었던 때는 대마초 루머가 돌 때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P배우 대마초 사건 연루'라는 기사가 났는데 그 배우가 저라는 소문이 돌았다. 방송 연기대상 수상 후보에서도 제외가 됐다"라며 "이니셜로 기사가 나서 해명도 못하고 답답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P배우는 다른 사람으로 밝혀지며 루머가 일축됐으나 박상면과 아내에게는 상처로 남았다.  한편 박상면은 올해 나이 53세다.

박상면 결혼 후 'P배우 대마초' 루머 해명 못한 이유

이나현 기자 승인 2020.08.07 23:33 | 최종 수정 2020.08.08 00:15 의견 0
(사진=KBS 캡처)


박상면 결혼이 화제다. 박상면은 결혼 25년 차다.

7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가족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보이는 박상면의 모습에 시청자가 감동했다.

박상면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가 하면 결혼생활 동안 부부싸움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두 사람이 10개월 동안 마음고생을 했던 일화가 밝혀졌다. '연예가중계'가 출연했던 박상면은 "15년간의 긴 무명을 버티고 배우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며 "가장 힘들었던 때는 대마초 루머가 돌 때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P배우 대마초 사건 연루'라는 기사가 났는데 그 배우가 저라는 소문이 돌았다. 방송 연기대상 수상 후보에서도 제외가 됐다"라며 "이니셜로 기사가 나서 해명도 못하고 답답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P배우는 다른 사람으로 밝혀지며 루머가 일축됐으나 박상면과 아내에게는 상처로 남았다. 

한편 박상면은 올해 나이 5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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