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방송화면)   [뷰어스=나하나 기자] 제시가 여자 후배에 촌철살인을 던졌다. 22일 제시는 청소년 힙합 서바이벌에 출연해 여자 후배를 만났다. 제시는 나이가 10살 넘게 차이나는 후배의 연습을 지켜보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후배가 랩을 마치자 제시는 "일단 머리 그만 만져야 된다"고 꼬집었다. "너무 불안해보인다"는 것이다. 제시는 "(참가자 중에) 여자가 한 명이냐"고 물은 뒤, 2명이라고 하자 "(네가) 이겨야 한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제시의 일침은 계속됐다. 제시는 남자 후배의 자세를 지적, 어깨와 허리를 꼿꼿이 유지하도록 했다. 또 제시는 가사를 틀리고 미소로 무마하려던 후배의 태도에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제시는 "나는 (가사를) 틀리면 다른 걸로 한다"고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자신감 없는 태도는) 나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시의 조언을 들은 두 후배들은 실제 경연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시, 女후배 태도 지적 "그만해"

나하나 기자 승인 2019.03.23 11:20 의견 0
(사진=Mnet 방송화면)
(사진=Mnet 방송화면)

 

[뷰어스=나하나 기자] 제시가 여자 후배에 촌철살인을 던졌다.

22일 제시는 청소년 힙합 서바이벌에 출연해 여자 후배를 만났다.

제시는 나이가 10살 넘게 차이나는 후배의 연습을 지켜보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후배가 랩을 마치자 제시는 "일단 머리 그만 만져야 된다"고 꼬집었다. "너무 불안해보인다"는 것이다.

제시는 "(참가자 중에) 여자가 한 명이냐"고 물은 뒤, 2명이라고 하자 "(네가) 이겨야 한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제시의 일침은 계속됐다. 제시는 남자 후배의 자세를 지적, 어깨와 허리를 꼿꼿이 유지하도록 했다. 또 제시는 가사를 틀리고 미소로 무마하려던 후배의 태도에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제시는 "나는 (가사를) 틀리면 다른 걸로 한다"고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자신감 없는 태도는) 나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시의 조언을 들은 두 후배들은 실제 경연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