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양사장과 무슨 관계? -위너 이승훈, 평소 양사장에 어떤 생각 가지고 있었나    사진=이승훈 인스타그램 위너 이승훈이 비뚤어진 관계의 중심에 있었던 것일까. 14일 디스패치는 한서희의 말을 빌려 위너 이승훈이 비아이의 마약 관련 사건을 묻으려 중간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비아이의 상황을 알게 되자 이를 세상에 알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이승훈이 발 벗고 나섰다는 주장이다. 네티즌은 이 같은 주장에 이승훈이 소속사에서 비뚤어진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실제로 이승훈이 회사에서 직책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의심은 더욱 커졌다. 더구나 위너가 ‘컬투쇼’에 출연했을 당시 양현석에 대해 “일에 대해서는 까다롭지만 평소엔 잘해주신다”면서 “점차 연차가 쌓일수록 양 사장님과 친해지는 것 같다”고 말한 것도 발목을 잡았다. 이에 대중은 소속사 선배들이 회사를 떠나는 상황이 계속된 것도 이승훈과 양사장의 관계 변화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연차가 쌓인 이승훈이 선배들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고, 이 관계가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설명이다.

이승훈, ‘연차’ 쌓은 후 달라졌다? 양사장과의 ‘비뚤어진’ 관계

김현 기자 승인 2019.06.14 20:55 의견 0

-위너 이승훈, 양사장과 무슨 관계?

-위너 이승훈, 평소 양사장에 어떤 생각 가지고 있었나 

 

사진=이승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승훈 인스타그램

위너 이승훈이 비뚤어진 관계의 중심에 있었던 것일까.

14일 디스패치는 한서희의 말을 빌려 위너 이승훈이 비아이의 마약 관련 사건을 묻으려 중간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비아이의 상황을 알게 되자 이를 세상에 알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이승훈이 발 벗고 나섰다는 주장이다.

네티즌은 이 같은 주장에 이승훈이 소속사에서 비뚤어진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실제로 이승훈이 회사에서 직책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의심은 더욱 커졌다.

더구나 위너가 ‘컬투쇼’에 출연했을 당시 양현석에 대해 “일에 대해서는 까다롭지만 평소엔 잘해주신다”면서 “점차 연차가 쌓일수록 양 사장님과 친해지는 것 같다”고 말한 것도 발목을 잡았다.

이에 대중은 소속사 선배들이 회사를 떠나는 상황이 계속된 것도 이승훈과 양사장의 관계 변화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연차가 쌓인 이승훈이 선배들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고, 이 관계가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