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우가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장영우는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으로 소환됐다.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장영우는 지난해에 비해 15cm나 훌쩍 자란 훤칠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장영우의 무대를 지켜보던 영탁은 “노래가 늘었다. 노래가 어른이다. 왜 떨어진 거냐”며 달라진 그의 모습을 칭찬했다.

앞서 지난해 ‘미스터트롯’에서 장영우는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했다. 당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원곡자 노사연은 “발성, 감정 다 좋다. 제 마음이 흡족했다”고 칭찬했다. 특히 김준수는 “기본기가 너무 탄탄했다. 성인부로 나와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당시 변성기를 겪고 있던 장영우는 호흡과 고음처리가 다소 아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