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교그룹) 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함께 동네책방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 프로젝트 제주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가방 제주 팝업스토어는 15일부터 3일간 제주시에 위치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오각집’에서 진행되며, 동네책방의 콘텐츠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세가방 제주 팝업스토어의 주제는 '사시사책(四時四册)-하루의 빈틈을 채우는 책'으로, 지난 7월 제주시에 오픈한 ‘세가방 X 종이잡지클럽(세가방 제주점)’과 연계하여 책방지기가 하루 일과 속에서 틈틈이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전시 형태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특히 세가방 제주점은 대교, 제주시문화도시센터, 제주도 도시재생센터와 함께 공동 조성한 독서문화 플랫폼으로, 동네책방의 성장을 돕고 시민들의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제주 팝업스토어는 세가방 시즌3에 선정된 파트너 책방 30곳의 큐레이션을 소개하는 도서전으로 진행된다”며 “책과 관련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독서의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대교 세가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시 및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교,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 제주 팝업스토어 개최

동네책방의 콘텐츠 공유하는 자리 마련

심영범 기자 승인 2021.10.15 12:44 의견 0
(사진=대교그룹)

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함께 동네책방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 프로젝트 제주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가방 제주 팝업스토어는 15일부터 3일간 제주시에 위치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오각집’에서 진행되며, 동네책방의 콘텐츠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세가방 제주 팝업스토어의 주제는 '사시사책(四時四册)-하루의 빈틈을 채우는 책'으로, 지난 7월 제주시에 오픈한 ‘세가방 X 종이잡지클럽(세가방 제주점)’과 연계하여 책방지기가 하루 일과 속에서 틈틈이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전시 형태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특히 세가방 제주점은 대교, 제주시문화도시센터, 제주도 도시재생센터와 함께 공동 조성한 독서문화 플랫폼으로, 동네책방의 성장을 돕고 시민들의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제주 팝업스토어는 세가방 시즌3에 선정된 파트너 책방 30곳의 큐레이션을 소개하는 도서전으로 진행된다”며 “책과 관련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독서의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대교 세가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시 및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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