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골프 예능이 대세다. 골프인구가 폭증한 만큼 스타들의 숨겨둔 골프 실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가운데, 골프 연습에 대한 대중의 관심 또한 뜨겁다.
MBC Every1의 새 골프 예능 ‘천재지골’ 3회에서는 MC 김준호가 지난회에서 당한 연폐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 속 틈틈이 스윙 연습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김훈호는 “골프는 과학이야, 이제는 아날로그 방식이 아닌 디지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 스윙 연습기로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을 테스트한 후 “스윙 폼에 비해 APP의 분석 결과를 보니 스피드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스피드를 내기 위해 힘을 더 실어야 한다”고 가이드를 제시해 주는 등 골프 연습해야 하는데 시간을 없어 골프연습장을 못 가는 경우 사용 할 수 있다며 골프 연습 용품을 소개했다.
(사진=MBC에브리원)
MC 김준호가 사용한 골프 스윙 연습기는 ‘스마트골프클럽’으로 센서가 내장된 전용 클럽을 통해 트랙킹 된 사용자의 스윙 데이터(백스윙, 다운 스윙 궤도, 스피드, 거리, 각도 등)를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점을 제시해 주는 IT 기술이 접목된 스윙 연습기다. 국내 시판중인 휴대용 골프스윙 연습기 중 가장 정교한 스윙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 코칭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 기술력으로 미국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일본 마쿠아케 크라우드펀딩에서도 상위 3%에 드는 매출을 기록하고 아마존을 통해 해외 골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력 1년 100타 이상부터 구력 20년 80타까지 대한민국 골퍼들을 대변하는 MC 3인방 최양락, 김준호, 배우 조재윤과 KLPGA 최재희 프로가 다양한 징크스와 루틴을 검증해보는 시간을 갖는 ‘천재지골’은 MBC every1 채널에서 금요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스마트골프클럽’은 네이버스마트스토어, 11번가, 쿠팡 등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골프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