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정 데이터온 대표(왼쪽부터), 유창규 KT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이준성 KT텔레캅 기업사업부문장, 반대현 스마트로 VAN본부장이 사업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KT가 데이터온·스마트로·KT텔레캅과 각 사의 강점을 연계해 외식업 시장의 디지털 전환(DX) 협력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 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4사는 각 사의 핵심 사업 역량을 결집해 외식업 DX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 데이터온은 외식 통합 플랫폼과 IT 컨설팅부터 개발까지 포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식 전문 데이터 기업이다. 비대면 후불 주문 서비스 ‘탭오더’, 외식 경영 관리(ERP) 서비스 ‘M-RMS’ 등이 데이터온의 대표적인 플랫폼 서비스다. 이와 같이 외식업에 특화된 고도의 IT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유명 외식 브랜드 고객들에게 외식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KT는 인공지능(AI) 서빙로봇·AICC 보이스봇·빅데이터 등 외식업을 위한 AI 솔루션과 제안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KT 그룹사 스마트로와 KT텔레캅은 자사의 핵심 사업인 결제 서비스(VAN: 부가 가치 통신망, PG: 결제 대행)와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데이터온과 협력을 진행한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4사는 ▲각 사의 솔루션 연계 및 협력 ▲ 외식업 DX 상품 개발을 위한 실증 및 컨설팅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외식업 사업자 고객들은 KT의 AI 역량과 KT그룹사의 결제 및 보안 서비스, 데이터온의 외식통합플랫폼을 연계한 ‘외식업 디지털 전환 종합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유창규 상무는 “데이터온의 외식 통합 플랫폼과 KT의 솔루션이 제휴를 통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4사의 강점을 담은 기술과 양질의 서비스로 외식업 시장 DX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데이터온 오세정 대표는 “단순한 외식 관련 디지털 서비스가 아닌 20년 이상의 외식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증적인 외식업 시장 DX를 위한 인사이트와 데이터를 4사와 함께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T 올레 tv에서 ‘2022설특집관’을 즐기는 모습. (사진=KT) KT는 긴 설 연휴기간에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고객들을 위해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먼저 올레 tv에서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 극장에서 상영중인 최신영화부터 설 연휴에 볼만한 추천 영화까지 엄선해 ‘2022 설특집관’을 꾸린다. KT는 조진웅, 최우식 주연의 <경관의 피>나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주연의 <이터널스> 등 최신영화 약 50편 중 1편 이상 구매해 시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22명을 추첨해 순금 호랑이 골드바 24K(20명),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1000명), 올레 tv TV포인트 5000원권(1002명)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2022명 설 선물 왔~어흥!’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메뉴에서 유료 콘텐츠 구매 후 TV 화면에서 리모컨으로 곧바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또 ‘2022 설특집관’ 메뉴에서 월 8690원(부가세 포함)의 월정액 상품인 ‘운세방’을 신규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TV포인트 1만원권(100명), TV쿠폰 3000원권(500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아울러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올레 tv ‘뮤즈’ 메뉴에서 남녀 아이돌, 트로트, OST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 약 60편의 ‘설 특집 플레이리스트’의 최신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시청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TV쿠폰 3000원권을 자동 적립해준다. 더불어 KT는 집 안에서 긴 설 연휴기간을 보내며 심심해 할 아이들을 위해 올레 tv의 영유아 전용 IP(인터넷)TV 서비스 키즈랜드에서도 ‘설연휴 특집관’을 구성해 완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부터 2월 7일 사이에 뽀로로, 핑크퐁, 타요, 로보카 폴리, 베이비 버스 등 키즈랜드에서 제공하는 7만여편의 콘텐츠를 3일 시청한 고객중 추첨을 통해 로보카폴리 변신로봇 4개 세트(200명), 베이비버스 변신구조 버스(300명)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OTT seezn은 설날을 맞이해 ‘Happy 설’ 특집관을 편성한다.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되는 설날 특집관에는 신작 인기영화, 액션, 사극,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다채로운 장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전체관람가 코너까지 마련한다. 인기 신작 영화에는 ‘싱크홀’, ‘강릉’, ‘인질’, ‘킬러의 보디가드 2’, ‘캐시트럭’, ‘애프터 : 관계의 함정’ 등을 편성했다. 액션영화로는 ‘베놈’, ‘암살’, ‘청년경찰’, ‘성난황소’ 등을 볼 수 있고, 사극으로는 ‘관상’, ‘명당’, ‘해적’, ‘안시성’ 등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 전체관람가 작품은 ‘앵그리버드 2’, ‘몬스터호텔 3’, ‘개구쟁이 스머프’ 등 가슴 따뜻한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가족코미디·가족영화관도 편성해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seezn(시즌)은 ‘런닝맨’,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등 설 특집 에피소드만 모아놓은 설 특집 예능 코너도 만들어 고객들이 알찬 콘텐츠와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집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KT, 외식업 디지털 전환 협력 추진…설 연휴 맞아 볼거리 헹사 풍성

장원주 기자 승인 2022.01.26 10:12 의견 0
오세정 데이터온 대표(왼쪽부터), 유창규 KT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이준성 KT텔레캅 기업사업부문장, 반대현 스마트로 VAN본부장이 사업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KT가 데이터온·스마트로·KT텔레캅과 각 사의 강점을 연계해 외식업 시장의 디지털 전환(DX) 협력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 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4사는 각 사의 핵심 사업 역량을 결집해 외식업 DX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

데이터온은 외식 통합 플랫폼과 IT 컨설팅부터 개발까지 포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식 전문 데이터 기업이다. 비대면 후불 주문 서비스 ‘탭오더’, 외식 경영 관리(ERP) 서비스 ‘M-RMS’ 등이 데이터온의 대표적인 플랫폼 서비스다. 이와 같이 외식업에 특화된 고도의 IT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유명 외식 브랜드 고객들에게 외식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KT는 인공지능(AI) 서빙로봇·AICC 보이스봇·빅데이터 등 외식업을 위한 AI 솔루션과 제안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KT 그룹사 스마트로와 KT텔레캅은 자사의 핵심 사업인 결제 서비스(VAN: 부가 가치 통신망, PG: 결제 대행)와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데이터온과 협력을 진행한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4사는 ▲각 사의 솔루션 연계 및 협력 ▲ 외식업 DX 상품 개발을 위한 실증 및 컨설팅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외식업 사업자 고객들은 KT의 AI 역량과 KT그룹사의 결제 및 보안 서비스, 데이터온의 외식통합플랫폼을 연계한 ‘외식업 디지털 전환 종합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유창규 상무는 “데이터온의 외식 통합 플랫폼과 KT의 솔루션이 제휴를 통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4사의 강점을 담은 기술과 양질의 서비스로 외식업 시장 DX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데이터온 오세정 대표는 “단순한 외식 관련 디지털 서비스가 아닌 20년 이상의 외식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증적인 외식업 시장 DX를 위한 인사이트와 데이터를 4사와 함께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T 올레 tv에서 ‘2022설특집관’을 즐기는 모습. (사진=KT)

KT는 긴 설 연휴기간에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고객들을 위해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먼저 올레 tv에서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 극장에서 상영중인 최신영화부터 설 연휴에 볼만한 추천 영화까지 엄선해 ‘2022 설특집관’을 꾸린다.

KT는 조진웅, 최우식 주연의 <경관의 피>나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주연의 <이터널스> 등 최신영화 약 50편 중 1편 이상 구매해 시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22명을 추첨해 순금 호랑이 골드바 24K(20명),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1000명), 올레 tv TV포인트 5000원권(1002명)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2022명 설 선물 왔~어흥!’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메뉴에서 유료 콘텐츠 구매 후 TV 화면에서 리모컨으로 곧바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또 ‘2022 설특집관’ 메뉴에서 월 8690원(부가세 포함)의 월정액 상품인 ‘운세방’을 신규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TV포인트 1만원권(100명), TV쿠폰 3000원권(500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아울러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올레 tv ‘뮤즈’ 메뉴에서 남녀 아이돌, 트로트, OST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 약 60편의 ‘설 특집 플레이리스트’의 최신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시청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TV쿠폰 3000원권을 자동 적립해준다.

더불어 KT는 집 안에서 긴 설 연휴기간을 보내며 심심해 할 아이들을 위해 올레 tv의 영유아 전용 IP(인터넷)TV 서비스 키즈랜드에서도 ‘설연휴 특집관’을 구성해 완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부터 2월 7일 사이에 뽀로로, 핑크퐁, 타요, 로보카 폴리, 베이비 버스 등 키즈랜드에서 제공하는 7만여편의 콘텐츠를 3일 시청한 고객중 추첨을 통해 로보카폴리 변신로봇 4개 세트(200명), 베이비버스 변신구조 버스(300명)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OTT seezn은 설날을 맞이해 ‘Happy 설’ 특집관을 편성한다.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되는 설날 특집관에는 신작 인기영화, 액션, 사극,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다채로운 장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전체관람가 코너까지 마련한다.

인기 신작 영화에는 ‘싱크홀’, ‘강릉’, ‘인질’, ‘킬러의 보디가드 2’, ‘캐시트럭’, ‘애프터 : 관계의 함정’ 등을 편성했다. 액션영화로는 ‘베놈’, ‘암살’, ‘청년경찰’, ‘성난황소’ 등을 볼 수 있고, 사극으로는 ‘관상’, ‘명당’, ‘해적’, ‘안시성’ 등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

전체관람가 작품은 ‘앵그리버드 2’, ‘몬스터호텔 3’, ‘개구쟁이 스머프’ 등 가슴 따뜻한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가족코미디·가족영화관도 편성해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seezn(시즌)은 ‘런닝맨’,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등 설 특집 에피소드만 모아놓은 설 특집 예능 코너도 만들어 고객들이 알찬 콘텐츠와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집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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