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서 전하고 싶은 다양한 이야기를 하나의 주제로 묶어 소비자와 게이머들의 트렌드 파악에 일조하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게임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올해 게임사가 중점적으로 다루는 부분을 QA처럼 꼼꼼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넷마블 캐주얼 슈팅 게임 '골든 브로스'(자료=넷마블)

■ 넷마블표 블록체인게임, 골든 브로스 NFT 프리세일

넷마블이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 게임의 정보를 속속 공개하고 있다.

넷마블은 캐주얼 슈팅 게임 ‘골든 브로스(Golden Bros)’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리 세일(Presale, 사전 판매) 일정과 2022년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달 2일부터 바이낸스 NFT 마켓에서 진행되는 1차 프리 세일에서는 한정판 코스튬과 콜렉션 카드 등이 들어있는 ‘미스터리 박스(GB Genesis Mystery Box)’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골든 브로스’의 2022년 로드맵을 통해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골든 브로스’는 1차 프리 세일을 시작으로 내달 얼리 엑세스를 오픈할 계획이라는 게 넷마블의 설명이다.

또 오는 4월에는 모바일과 PC버전으로 게임을 글로벌(한국, 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 예정이다.

‘골든 브로스’는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골든 브로스는 쉽고 간결한 게임성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라며 "각 플레이어들은 개성 있는 브로스(캐릭터)를 선택하여 3대 3 실시간 PvP 전투가 펼쳐지는 전장 속에서 파밍, 성장, 거점 확보, 은신, 궁극기 활용 등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온라인 쇼케이스(자료=넷마블)

■ 넷마블,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온라인 쇼케이스

넷마블은 모바일 야구 게임 ‘넷마블 프로야구 2022’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이날 오후 7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쇼케이스는 넷마블의 공식 유튜브 ‘넷마블TV’를 통해 최초 공개 형태로 진행된다.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유튜브 채널에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는 박지영 아나운서와 전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김태균, 심수창 선수가 함께 참여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더불어 개발 과정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도 공개한다.

김태균 선수가 모션캡쳐 수트를 입고 직접 모션 캡쳐 과정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발사인 넷마블앤파크는 실제 야구 경기의 여러가지 상황들을 실사 그래픽 퀄리티로 구현했으며 자신만의 선수를 생성하고 육성할 수 있는 ‘나만의 선수 콘텐츠’를 비롯해 가로와 세로 화면 전환을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