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디지털전환 시대에 MZ(20300세대를 위한 새로운 적립식 투자방식으로 지난해 11월 출시한 ‘잔돈투자 서비스’의 확대 개편을 맞이해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잔돈투자 챌린지 이벤트(부제: 잔돈을 목돈으로 체인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이 스마트폰뱅킹 앱 하나원큐에서 제공 중인 ‘잔돈투자 서비스’는 ▲결제 기반(쓸 때마다 남는 잔돈) ▲통장 기반(내 통장에 노는 잔돈) ▲미션 기반(달성하고 쌓는 잔돈)으로 특정 펀드 대상으로만 제공하던 서비스였으나 니알부터는 모든 펀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확대 개편됐다.
기존 적립식 펀드는 주로 ‘자동이체’ 방식의 투자였지만 잔돈투자 서비스는 모든 펀드를 대상으로 자동이체뿐만 아니라 매주 또는 수시로 1000원 미만의 소액을 재미 있게 적립할 수 있도록 해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손님들에게 새로운 적립 투자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이벤트 기간 중 잔돈투자 서비스를 가입하고 실제 이용한 손님에게 ‘잔돈투자 이용횟수’에 따라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TV(2명) ▲애플워치(3명) ▲발뮤다 토스터기(5명) ▲네스프레소 커피머신(7명) ▲스타벅스 커피쿠폰(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디지털 전환으로 투자의 방식도 다양하게 바뀌고 있다”며 “잔돈투자는 어린 시절 돼지저금통에 저축하던 추억을 재현해 쉽고 재미 있는 방식으로 많은 손님에게 신선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21년 모의투자게임 ‘투자의 마블’, 디지털펀드 플랫폼 ‘펀샵’을 오픈하는 등 자산관리 분야에서 손님의 니즈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봄을 맞아 ‘KB Pay(KB페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적립, ‘레고랜드 KB Family Day’초청 기회 추첨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1일까지 ‘KB Pay 앱에서 응모하고 KB Pay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3회 이상 이용하거나 온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인 회원 대상 추첨을 통해 총 100명(당첨자 1인당 3인까지 동반 가능)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사전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사전 체험 행사는 5월 5일 그랜드 오픈(예정) 이전 5월 3일 열리는 레고랜드 KB Family Day에 실시한다. 레고랜드 KB Family Day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마케팅 파트너인 KB국민카드 고객을 초청해 오픈 전에 테마파크 경험을 선사하는 행사이다.
한편 KB Pay에서 다양한 카드 이미지로 변경 가능한 ‘KB국민 톡톡F 카드’, ‘KB국민 톡톡O 카드’, ‘KB국민 톡톡M 카드’, ‘KB국민 톡톡D 카드’ 등 카드로 행사에 응모하고 31일까지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당첨자 1인당 3인까지 동반 가능)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사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KB Pay의 다양한 결제수단 중 하나인 ‘계좌’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하고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계좌결제’로 결제 시 31일까지 이용금액의 0.3%를 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해준다.
KB국민카드는 KB Pay 해외주식투자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9일까지 KB Pay를 통해 ‘미니스탁’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총 4000명에게 1만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KB Pay를 통해 고객들이 ‘한번에, 한손에, 한눈에’ 다양한 결제 수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이어가며 고객들이 결제 수단과 함께 금융플랫폼으로 KB Pay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와 이벤트를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