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을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B5~B10블록에 들어서는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전용 84㎡C·I·L 3개 타입으로 총 809가구가 조성된다. 지상 1층~3층 필로티 구조가 적용되며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블록별로는 ▲B5블록 122가구 ▲B6블록 186가구 ▲B7블록 160가구 ▲B8블록 60가구 ▲B9블록 156가구 ▲B10블록 125가구로 구성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23~24일 청약접수를 받았으며 26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30~31일 계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이자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서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단지 내부는 바닥마감재를 기본 강마루, 주방벽과 상판을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시공한다. 유상옵션으로 바닥은 원목마루나 포쉐린타일, 주방벽과 상판을 세라믹 타일로 선택 가능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기본 제공하며, 세대정원, 중정, 야외테라스, 다락 복층설계 등을 적용해 단독주택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들을 마련했다. 타입에 따라 편백나무 욕조와 사우나, 파티룸, 1층 게스트 겸용 스마트 욕실 설계 등 다양한 특화 상품을 유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입주민들의 기호에 맞게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각 가구 당 주차가 2대 가능하며, 이 중 전기차 충전시설이 1대씩 설치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커뮤니티도 총 면적 약 5500㎡ 규모에 33개의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다목적체육관, 프라이빗스위밍풀, 공유오피스, 어린이스포츠교실,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등의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700m 내 중심상업지구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중심상업지구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대중교통으로는 공사가 진행 중인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예정) 옥정역(예정)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완공 시 서울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GTX-C노선(예정) 등 사업도 예정돼 있어 교통인프라 확충의 기대감도 높다. 이밖에 경기 북부 4차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양주테크노밸리’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도 누릴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입지에 들어서 생활여건이 편리하며,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등을 누릴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다”며 “앞서 운영한 현장전망대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며 관심이 높았던 만큼 청약 경쟁 역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분양 중…단독주택과 아파트 장점 결합

정지수 기자 승인 2022.05.31 13:25 의견 0
(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을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B5~B10블록에 들어서는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전용 84㎡C·I·L 3개 타입으로 총 809가구가 조성된다. 지상 1층~3층 필로티 구조가 적용되며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블록별로는 ▲B5블록 122가구 ▲B6블록 186가구 ▲B7블록 160가구 ▲B8블록 60가구 ▲B9블록 156가구 ▲B10블록 125가구로 구성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23~24일 청약접수를 받았으며 26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30~31일 계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이자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서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단지 내부는 바닥마감재를 기본 강마루, 주방벽과 상판을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시공한다. 유상옵션으로 바닥은 원목마루나 포쉐린타일, 주방벽과 상판을 세라믹 타일로 선택 가능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기본 제공하며, 세대정원, 중정, 야외테라스, 다락 복층설계 등을 적용해 단독주택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들을 마련했다.

타입에 따라 편백나무 욕조와 사우나, 파티룸, 1층 게스트 겸용 스마트 욕실 설계 등 다양한 특화 상품을 유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입주민들의 기호에 맞게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각 가구 당 주차가 2대 가능하며, 이 중 전기차 충전시설이 1대씩 설치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커뮤니티도 총 면적 약 5500㎡ 규모에 33개의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다목적체육관, 프라이빗스위밍풀, 공유오피스, 어린이스포츠교실,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등의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700m 내 중심상업지구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중심상업지구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대중교통으로는 공사가 진행 중인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예정) 옥정역(예정)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완공 시 서울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GTX-C노선(예정) 등 사업도 예정돼 있어 교통인프라 확충의 기대감도 높다. 이밖에 경기 북부 4차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양주테크노밸리’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도 누릴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입지에 들어서 생활여건이 편리하며,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등을 누릴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다”며 “앞서 운영한 현장전망대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며 관심이 높았던 만큼 청약 경쟁 역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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