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Blue&Grey'가 세계적 피계스케이팅 무대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료=코마츠바라 SNS) ​최근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선수 '코마츠바라 미사토'가 공식 계정에 파트너이자 남편인 '팀 콜레토'(Tim Koleto)와 함께 'Blue&Grey'에 맞춰 연습하는 영상을 올렸다. 코마츠바라는 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일본 선수권 4년 연속 우승, NHK 트로피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거두고 팀 콜레토와 함께 2022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거둔 유명한 선수다. 그녀는 노래에 맞춰 팀 콜레토와 아름다운 피겨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과 함께 방탄소년단 일본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Where is my angel?"이라는 'Blue&Grey'의 가사를 게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Blue&Grey'의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멜로디에 맞춰 우아하고 유려한 춤선을 살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무대를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Blue&Grey'는 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보컬 가이드까지 참여한 ‘BE’ 앨범 수록곡으로 뷔 특유의 감성 보컬이 시적인 가사와 멜로디라인과 어우러져 따뜻한 팬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건넨다. (자료=@BTS_twt) 앞서 뷔는 곡을 쓴 배경에 대해 "제일 힘든 시기에 쓴 곡이다. 출구조차 안 보이는 터널 속에 있는 감정을 메모장에 써 놓고 곡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만들었다. 다 만들고 나니 성취감이 들었고, 'Blue&Grey'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 문제를 극복해보고 싶은 방법 중 하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미국 '타임'(TIME)은 "가장 시적이고 감성적인 트랙", 영국 음악전문지 'NME'는 "깊은 구원의 서사를 담고 있다"며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Blue&Grey'는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핫 100'차트에서 13위에 올라 수록곡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고 디지털 송 세일즈, 월드디지털 송 세일즈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BTS News]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Blue&Grey’, 피겨 스케이팅 작품 속 빙상 예술로...“Where is my angel?”

반경림 기자 승인 2022.06.02 07:47 의견 0
(자료=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Blue&Grey'가 세계적 피계스케이팅 무대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료=코마츠바라 SNS)

​최근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선수 '코마츠바라 미사토'가 공식 계정에 파트너이자 남편인 '팀 콜레토'(Tim Koleto)와 함께 'Blue&Grey'에 맞춰 연습하는 영상을 올렸다. 코마츠바라는 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일본 선수권 4년 연속 우승, NHK 트로피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거두고 팀 콜레토와 함께 2022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거둔 유명한 선수다.

그녀는 노래에 맞춰 팀 콜레토와 아름다운 피겨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과 함께 방탄소년단 일본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Where is my angel?"이라는 'Blue&Grey'의 가사를 게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Blue&Grey'의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멜로디에 맞춰 우아하고 유려한 춤선을 살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무대를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Blue&Grey'는 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보컬 가이드까지 참여한 ‘BE’ 앨범 수록곡으로 뷔 특유의 감성 보컬이 시적인 가사와 멜로디라인과 어우러져 따뜻한 팬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건넨다.

(자료=@BTS_twt)

앞서 뷔는 곡을 쓴 배경에 대해 "제일 힘든 시기에 쓴 곡이다. 출구조차 안 보이는 터널 속에 있는 감정을 메모장에 써 놓고 곡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만들었다. 다 만들고 나니 성취감이 들었고, 'Blue&Grey'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 문제를 극복해보고 싶은 방법 중 하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미국 '타임'(TIME)은 "가장 시적이고 감성적인 트랙", 영국 음악전문지 'NME'는 "깊은 구원의 서사를 담고 있다"며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Blue&Grey'는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핫 100'차트에서 13위에 올라 수록곡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고 디지털 송 세일즈, 월드디지털 송 세일즈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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