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영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왼쪽)이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으로부터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푸르지오가 브랜드 철학에 맞춘 종합 디자인과 다양한 주거상품을 선보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대우건설은 자사 브랜드 ‘푸르지오’가 지난 1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2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서비스 상품 발굴을 통해 고객 편의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고 ‘대한민국 주택 명가(名家)’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는 2003년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이라는 의미로 탄생한 뒤 친환경 브랜드로 성장했다. 2019년에는 새로운 철학과 디자인, 상품으로 완전히 변화된 새로운 푸르지오를 발표하며 대한민국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리뉴얼 이후에는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브랜드 철학으로 정립하고 이에 부합하는 토탈 디자인(Total Design)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매년 빅데이터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평면 옵션에서부터 외관디자인, 문주, 조경 작게는 배선기구까지 상품과 디자인을 혁신해 나가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2019년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상)’를 수상했으며, 2020년에 이어 2022년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업계 최다인 3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에 보낸 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지속적인 상품개발과 품질향상으로 뉴노멀시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