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점 하고하우스 매장. (사진=롯데백화점) 유통가에는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중 대기업 계열사들이 선보이는 소비자 편의성 혹은 선호성 제품 및 이벤트만 가려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뷰어스는 유통공룡들의 오늘은 어떤 이슈가 있는지, 어떤 다양한 제품들과 소식들로 소비자를 맞이하는지, 그날의 트렌드는 어떤지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편집자주- ■ 롯데百, 온라인 플랫폼 ‘하고하우스’ 오픈 오프라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온라인 패션플랫폼 ‘하고하우스(HAGO HAUS)’가 11월에만 롯데백화점에서 3개의 점포를 오픈하면서 오프라인 경쟁력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하고하우스’ 매장에는 올해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인 ‘마뗑킴’이 수도권 최초로 입점할 예정이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하고하우스’는 지난 2018년 2월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론칭 이후 국내 패션 브랜드의 인큐베이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하고하우스’와 협업을 통해 온라인 패션플랫폼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매장 성공 사례로도 뽑히고 있다. 작년 5월 론칭 5년 만에 본점에서 진행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는 2주 동안 약 3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우선 ‘하고하우스’는 지난 4일에 인천점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부산본점과 잠실 롯데월드몰(1에서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각 ‘하고하우스’ 매장에는 약 20여개의 온라인 브랜드가 입점하며, 특히 이번 매장에는 ‘마뗑킴’이 입점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선민 롯데백화점 MD2본부장은 “’MZ세대들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유명한 브랜드 상품에 대한 니즈를 감안하여 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입점한 ‘모노하’, ‘디스이즈네버댓’, ‘Mmlg’ 등과 같은 이슈 온라인 브랜드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한남동, 성수동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브랜드를 선도적으로 입점하여 MZ세대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백화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롯데온) ■ 롯데온, 슈퍼서울위크 참여 롯데온이 이번 달 18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한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슈퍼서울위크’는 자체 온라인 쇼핑몰이 없거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 쇼핑몰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온도 20년부터 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아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온에 입점해 있는 5천여 개의 소상공인이 함께해 행사 상품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상대적으로 상품 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행사 기간 광고 비용을 지원한다. 롯데온 앱 내에서 주목도가 가장 높은 롯데온 메인 페이지와 메인 배너에 공간을 마련해 상품을 노출한다. 더불어 롯데온이 운영 중인 SNS에 콘텐츠를 노출하고, 고객 알림 메시지를 보내는 등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정주 롯데온 셀러지원담당은 “롯데온은 판로 개척과 상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서울시가 진행하는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한다”며, “이번 행사에는 롯데온에 입점해 있는 약 5천개 소상공인이 함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지붕 유통家-롯데쇼핑] 롯데百, 온라인 플랫폼 ‘하고하우스’ 오픈…롯데온, 슈퍼서울위크 참여

탁지훈 기자 승인 2022.11.11 16:51 의견 0
인천점 하고하우스 매장. (사진=롯데백화점)


유통가에는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중 대기업 계열사들이 선보이는 소비자 편의성 혹은 선호성 제품 및 이벤트만 가려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뷰어스는 유통공룡들의 오늘은 어떤 이슈가 있는지, 어떤 다양한 제품들과 소식들로 소비자를 맞이하는지, 그날의 트렌드는 어떤지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편집자주-

■ 롯데百, 온라인 플랫폼 ‘하고하우스’ 오픈

오프라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온라인 패션플랫폼 ‘하고하우스(HAGO HAUS)’가 11월에만 롯데백화점에서 3개의 점포를 오픈하면서 오프라인 경쟁력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하고하우스’ 매장에는 올해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인 ‘마뗑킴’이 수도권 최초로 입점할 예정이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하고하우스’는 지난 2018년 2월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론칭 이후 국내 패션 브랜드의 인큐베이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하고하우스’와 협업을 통해 온라인 패션플랫폼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매장 성공 사례로도 뽑히고 있다. 작년 5월 론칭 5년 만에 본점에서 진행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는 2주 동안 약 3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우선 ‘하고하우스’는 지난 4일에 인천점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부산본점과 잠실 롯데월드몰(1에서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각 ‘하고하우스’ 매장에는 약 20여개의 온라인 브랜드가 입점하며, 특히 이번 매장에는 ‘마뗑킴’이 입점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선민 롯데백화점 MD2본부장은 “’MZ세대들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유명한 브랜드 상품에 대한 니즈를 감안하여 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입점한 ‘모노하’, ‘디스이즈네버댓’, ‘Mmlg’ 등과 같은 이슈 온라인 브랜드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한남동, 성수동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브랜드를 선도적으로 입점하여 MZ세대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백화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롯데온)


■ 롯데온, 슈퍼서울위크 참여

롯데온이 이번 달 18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한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슈퍼서울위크’는 자체 온라인 쇼핑몰이 없거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 쇼핑몰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온도 20년부터 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아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온에 입점해 있는 5천여 개의 소상공인이 함께해 행사 상품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상대적으로 상품 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행사 기간 광고 비용을 지원한다. 롯데온 앱 내에서 주목도가 가장 높은 롯데온 메인 페이지와 메인 배너에 공간을 마련해 상품을 노출한다. 더불어 롯데온이 운영 중인 SNS에 콘텐츠를 노출하고, 고객 알림 메시지를 보내는 등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정주 롯데온 셀러지원담당은 “롯데온은 판로 개척과 상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서울시가 진행하는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한다”며, “이번 행사에는 롯데온에 입점해 있는 약 5천개 소상공인이 함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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