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CEO. (사진=네이버)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시장 개척을 통한 성장 의지를 드러냈다.
네이버는 2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그린팩토리에서 진행한 제24기 정기주주총회를 마쳤다고 이날 밝혔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세계적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존 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네이버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며 “올 한 해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팀 네이버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네이버의 제24기 정기주주총회의 의안 ▲제1호: 제24기(2022년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제2호: 기타비상무 이사 변대규 선임의 건 ▲제3호: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모두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