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디션 순위 조작 논란으로 비판 받고 있는 Mnet이 최근 엑스원(X1) 멤버들과 만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Mnet은 20일 “지난 15일 엑스원 멤버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다”면서 “멤버들에게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룹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던 점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엑스원 활동 여부는 멤버들 및 각 소속사, 관계자와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엑스원은 ‘프로듀스X101’이 조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사실상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인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지난 5일 구속됐다.

Mnet “엑스원과 만났지만, 그룹 유지 여부 결정 자리 아냐”

유명준 기자 승인 2019.11.20 15:27 의견 0
 


최근 오디션 순위 조작 논란으로 비판 받고 있는 Mnet이 최근 엑스원(X1) 멤버들과 만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Mnet은 20일 “지난 15일 엑스원 멤버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다”면서 “멤버들에게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룹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던 점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엑스원 활동 여부는 멤버들 및 각 소속사, 관계자와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엑스원은 ‘프로듀스X101’이 조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사실상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인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지난 5일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