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지사운드 제공 가수 뮤지가 새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뮤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코스모스’(COSMO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뮤지는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했다. 그는 “내 이번 앨범에 스스로 89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목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아쉬움이 11점을 뺐다는 것.  그러면서도 뮤지는 “목 상태가 좋지 못했지만, 관리를 했더니 목이 많이 돌아온 상태다. 처음으로 제 앨범을 녹음하면서 어느 정도 만족한 첫 앨범이다. 많은 연주자들의 도움을 받았고, 시티팝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처음으로 만족한 앨범으로 그는 생애 첫 쇼케이스를 갖게 됐다. 그는 “쇼케이스를 갖는 게 처음이다. 제가 방송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다. 얼마 전부터 방송을 열심히 하고, UV 활동을 열심히 해서인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부분이 있다. 이제 제 음악적인 노력을 보여줘도 될 것 같아서 감히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의 새 앨범 ‘코스모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뮤지 “데뷔 만족한 첫 앨범, 스스로 89점 주고 싶어”

박정선 기자 승인 2019.11.22 16:52 의견 0
사진=뮤지사운드 제공

가수 뮤지가 새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뮤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코스모스’(COSMO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뮤지는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했다. 그는 “내 이번 앨범에 스스로 89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목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아쉬움이 11점을 뺐다는 것. 

그러면서도 뮤지는 “목 상태가 좋지 못했지만, 관리를 했더니 목이 많이 돌아온 상태다. 처음으로 제 앨범을 녹음하면서 어느 정도 만족한 첫 앨범이다. 많은 연주자들의 도움을 받았고, 시티팝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처음으로 만족한 앨범으로 그는 생애 첫 쇼케이스를 갖게 됐다. 그는 “쇼케이스를 갖는 게 처음이다. 제가 방송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다. 얼마 전부터 방송을 열심히 하고, UV 활동을 열심히 해서인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부분이 있다. 이제 제 음악적인 노력을 보여줘도 될 것 같아서 감히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의 새 앨범 ‘코스모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