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이클리 SNS 캡처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스탠포드 대학교를 6학기만에 졸업하는 능력을 보여줬음에도 아버지와 1년 간 의절한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클 리가 출연해 스탠포드 대학을 6학기만에 졸업했음을 전했다. 이날 마이클 리는 아버지와 형이 모두 의사라고 공개했다. 마이클 리는 "원래 정신과의사가 목표였으나 뮤지컬을 선택하면서 아버지와 많이 싸웠다"고 덧붙였다. 과거 방송에서도 마이클 리는 아버지가 자신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1년 간 연락을 끊었음을 밝혔다.

마이클 리, 父와 365일 의절…"미국 굴지 대학 6학기만에 졸업했는데"

대학 6학기만에 졸업했지만 인정받지 못한 마이클 리?…父와 의절한 사연

김현 기자 승인 2019.12.12 00:41 의견 0
사진=마이클리 SNS 캡처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스탠포드 대학교를 6학기만에 졸업하는 능력을 보여줬음에도 아버지와 1년 간 의절한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이클 리가 출연해 스탠포드 대학을 6학기만에 졸업했음을 전했다. 이날 마이클 리는 아버지와 형이 모두 의사라고 공개했다.

마이클 리는 "원래 정신과의사가 목표였으나 뮤지컬을 선택하면서 아버지와 많이 싸웠다"고 덧붙였다. 과거 방송에서도 마이클 리는 아버지가 자신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1년 간 연락을 끊었음을 밝혔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