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10회에서는 손예진이 서울로 돌아왔다. (사진=tvN 방송캡처) tvN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였다.  19일 방송한 ‘사랑의 불시착’ 10회 말미에 현빈(이정혁)은 윤세리(손예진)의 안전을 위해 남한으로 넘어왔다. 이날 방송에서 재판에 붙여진 오만석(조철강)은 결국 탈주를 해 현빈을 협박했다. 이 때문에 현빈은 손예진을 지키기 위해 남한으로 넘어오게 된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에 관심을 모았다.  남한으로 시퀀스가 바뀐 ‘사랑의 불시착’ 11회부터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 펼쳐질 것이 예고되는 가운데 손예진의 위험 또한 예견되는 탓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과 북으로 나뉘어져서 살 수 밖에 없는 현빈과 손예진이 극중에서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이룬다면 누가 어느쪽으로 갈지에 대한 호기심이 높이지고 있는 사황이다.  ‘사랑의 불시착’ 11회은 오는 11일 방송 한다.

‘사랑의 불시착’ 11회, 시퀀스 전환...남한서 전쟁 벌이나?...궁금증 증폭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 시청자 관심 집중

김현 기자 승인 2020.01.19 23:35 의견 0
'사랑의 불시착' 10회에서는 손예진이 서울로 돌아왔다. (사진=tvN 방송캡처)


tvN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였다. 

19일 방송한 ‘사랑의 불시착’ 10회 말미에 현빈(이정혁)은 윤세리(손예진)의 안전을 위해 남한으로 넘어왔다. 이날 방송에서 재판에 붙여진 오만석(조철강)은 결국 탈주를 해 현빈을 협박했다. 이 때문에 현빈은 손예진을 지키기 위해 남한으로 넘어오게 된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에 관심을 모았다. 

남한으로 시퀀스가 바뀐 ‘사랑의 불시착’ 11회부터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 펼쳐질 것이 예고되는 가운데 손예진의 위험 또한 예견되는 탓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과 북으로 나뉘어져서 살 수 밖에 없는 현빈과 손예진이 극중에서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이룬다면 누가 어느쪽으로 갈지에 대한 호기심이 높이지고 있는 사황이다. 

‘사랑의 불시착’ 11회은 오는 11일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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