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사진=KBS 방송캡처) 가수 백지영이 올해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혔다.  백지영은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과 대화 중 둘째 임신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백지영은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각종 방송에서 “유산 후에 아이를 못 갖다가 4년 후에 딸을 얻었다”며 “얼굴도 남편(정석원)과 정말 닮았는데 에너지 넘치고 개구쟁이인 성격도 똑같다”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되고 난 후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백지영은 “12시 전에는 절대 일어나지 못했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고 사고가 날까봐 운전하는 게 무서워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백지영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지”라며 육아 고민을 털어 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부모를 보고 배우는 아이에 대해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백지영은 올해 나이 45세다. 나이와 상관 없이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할 것에 대해서 지난해부터 확고하게 밝혀 왔다.

백지영,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지”…나이 45세에 두번째 출산 의지 확고

백지영, 올해 둘째 임신 계획 밝혀

김현 기자 승인 2020.02.14 22:57 의견 0
백지영 (사진=KBS 방송캡처)


가수 백지영이 올해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혔다. 

백지영은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과 대화 중 둘째 임신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백지영은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각종 방송에서 “유산 후에 아이를 못 갖다가 4년 후에 딸을 얻었다”며 “얼굴도 남편(정석원)과 정말 닮았는데 에너지 넘치고 개구쟁이인 성격도 똑같다”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되고 난 후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백지영은 “12시 전에는 절대 일어나지 못했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고 사고가 날까봐 운전하는 게 무서워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백지영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 할지”라며 육아 고민을 털어 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부모를 보고 배우는 아이에 대해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백지영은 올해 나이 45세다. 나이와 상관 없이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할 것에 대해서 지난해부터 확고하게 밝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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