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돈스파이크 SNS 돈스파이크가 ‘고기 왕’으로 등장했다. 돈스파이크는 22일 방송된 코메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멤버들에게 자신이 직접 구운 스테이크를 맛보게 했다. 돈스파이크는 그만의 고기 굽는 법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이태원에 직접 스테이크 집을 차리기도 했다. 하루 200팀 이상의 고객들이 찾으며 긴 대기시간을 자랑했지만 그는 지난 4월 돌연 식당의 무기한 휴업 결정을 내렸다. 몰리는 손님을 수용하고 충분한 품질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다는 게 이유였다. 그는 고기 맛으로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다며 현재의 부족함을 나열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의 유통, 고기 수급과 보관 관리 문제점, 이로 인해 매일 바뀌는 맛, 느끼함, 지옥 같은 에이팅 등 처음으로 장사하는 여러 가지 모자람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게 아니라는 그는 고기로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같은 공간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돈스파이크가 차린 이태원 식당은 길게는 4~5시간이 넘는 대기시간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돈스파이크, 돌연 식당 무기한 휴업 “하루 200팀 이상, 4~5시간 웨이팅”

전수인 기자 승인 2020.05.22 22:24 의견 0
출처=돈스파이크 SNS


돈스파이크가 ‘고기 왕’으로 등장했다.

돈스파이크는 22일 방송된 코메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멤버들에게 자신이 직접 구운 스테이크를 맛보게 했다.

돈스파이크는 그만의 고기 굽는 법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이태원에 직접 스테이크 집을 차리기도 했다. 하루 200팀 이상의 고객들이 찾으며 긴 대기시간을 자랑했지만 그는 지난 4월 돌연 식당의 무기한 휴업 결정을 내렸다.

몰리는 손님을 수용하고 충분한 품질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다는 게 이유였다. 그는 고기 맛으로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다며 현재의 부족함을 나열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의 유통, 고기 수급과 보관 관리 문제점, 이로 인해 매일 바뀌는 맛, 느끼함, 지옥 같은 에이팅 등 처음으로 장사하는 여러 가지 모자람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게 아니라는 그는 고기로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같은 공간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돈스파이크가 차린 이태원 식당은 길게는 4~5시간이 넘는 대기시간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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