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OA 지민 인스타그램. 왼쪽이 일주일전, 오른쪽은 지난해 12월) [뷰어스=윤슬 기자] AOA 지민이 국내외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AOA 지민은 12일 SNS에 건물 및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활짝 웃고 있지만 팬들의 눈길을 멈추게 한 건 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얼굴과 짧은 치마 밑으로 드러난 앙상한 다리였다. AOA 지민에 대한 걱정이 늘자 소속사가 나서 아무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지만 팬들은 AOA 지민의 변화가 갑작스럽다면서 놀라워하고 있다. 비단 국내 팬들 뿐만이 아니다. 외국팬들이 그의 SNS까지 찾아와 "괜찮은 거냐" "건강에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 "먹고는 있는거냐"는가 하면 "끼니를 걸러선 안된다.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도움을 요청하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제발 체중을 '잃는' 일을 멈춰달라"고 진지한 조언과 충고, 의학적 도움을 받으라는 등 당부를 이어가고 있다. 또 "충분히 예쁘고 충분히 멋지다. 그만하라", "처음에 지민의 모습이 어땠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안타까워하는 반응들이 줄을 잇고 있다.  무엇보다 팬들은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면서 두 달 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우려를 멈추지 않고 있다.

AOA 지민, 두달 새 격변…외국팬들까지 "도움 요청해라" 성화

윤슬 기자 승인 2019.02.13 11:34 의견 0
(사진=AOA 지민 인스타그램)
(사진=AOA 지민 인스타그램. 왼쪽이 일주일전, 오른쪽은 지난해 12월)

[뷰어스=윤슬 기자] AOA 지민이 국내외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AOA 지민은 12일 SNS에 건물 및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활짝 웃고 있지만 팬들의 눈길을 멈추게 한 건 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얼굴과 짧은 치마 밑으로 드러난 앙상한 다리였다.

AOA 지민에 대한 걱정이 늘자 소속사가 나서 아무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지만 팬들은 AOA 지민의 변화가 갑작스럽다면서 놀라워하고 있다.

비단 국내 팬들 뿐만이 아니다. 외국팬들이 그의 SNS까지 찾아와 "괜찮은 거냐" "건강에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 "먹고는 있는거냐"는가 하면 "끼니를 걸러선 안된다.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도움을 요청하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제발 체중을 '잃는' 일을 멈춰달라"고 진지한 조언과 충고, 의학적 도움을 받으라는 등 당부를 이어가고 있다. 또 "충분히 예쁘고 충분히 멋지다. 그만하라", "처음에 지민의 모습이 어땠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안타까워하는 반응들이 줄을 잇고 있다. 

무엇보다 팬들은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면서 두 달 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우려를 멈추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