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연합뉴스

창원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추가로 공개했다.

26일 창원시청은 안전 안내 문자 등을 통해 "17일 오후 5시19~오후 5시 46분 마산회원구 3.15대로 741-1 마산이비인후과 방문자는 보건소로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

창원시는 이날 확진자 1명이 추가돼 총 79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있다.

특히 창원은 지난 11월 초 일가족 감염 이후 N차 감염이 확산되면서 방역 위기를 맞았다.

한편 26일 0시를 기준으로 전국 신규확진자 수는 58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