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컨셉으로 신제품과 굿즈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추억이 담긴 델몬트가 미니병 굿즈으로 다시 태어났다. 또한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농심켈로그의 첵스 후속작이 얼굴을 드러냈다. 농심켈로그는 신제품 첵스 팥맛을 다음달 2일부터 선보인다.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HMR 제품인 '수산 밀키트 3종'과 가시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앤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을 선보였다. 투썸플레이스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미르(MiiR)’와 함께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을 시즌 기획상품을 내놨다. (사진=롯데칠성음료) ■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오렌지 주스 한정판 굿즈 선봬 롯데칠성음료가 델몬트 오렌지 주스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굿즈는 1980~90년대 냉장고 한 편을 지키고 있던 추억의 유리병을 미니병으로 재탄생 시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델몬트 미니병은 기존 ‘오렌지주스100’ 2L 병을 250mL로 축소한 미니병 6개가 담긴 크레이트 박스로 판매된다. 미니병은 뉴트로 열풍과 함께 회자돼 인기를 끈 2L 병의 디자인과 그립감을 그대로 재현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박스는 오렌지를 상징하는 주황색 계열 바탕색에 델몬트 로고를 넣어 브랜드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9월 7일부터 판매된 미니병 초도 물량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됐으며, 추가 물량은 9월 마지막 주에 판매된다. 또한 미니병과 함께 구성한 피크닉, 고블렛잔, 휴대폰케이스 세트도 선보였다. 피크닉 세트는 멜라닌 소재로 제작된 각종 식기류를 세트로 구성했다. 추가로 피크닉 세트 구매 시 피크닉 가방과 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고블렛잔 세트는 고급스러운 입체 패턴을 갖춘 독특한 디자인의 유리잔 2개, 휴대폰 케이스 세트는 델몬트 로고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젤하드 투명 케이스를 세트로 구성했다. 델몬트 굿즈는 롯데칠성음료 직영몰인 ‘칠성몰’, ‘29cm’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추후 편의점 등 오프라인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사진=농심켈로그) ■ 농심켈로그, ‘첵스 팥맛’ 선봬 뜨거운 화제 속에 품절대란까지 일으킨 첵스 파맛의 후속작이 드디어 세상에 나온다. 이번에는 리얼 팥맛이다! 농심켈로그는 신제품 첵스 팥맛을 오는 10월 2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첵스 팥맛의 탄생 배경에는 16년간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지난해 출시된 첵스 파맛의 성공이 있다. 파맛 출시 후 소비자들은 또 다른 재미를 기대하며 ‘민트초코 첵스’, ‘커피맛 첵스’, ‘고구마맛 첵스’ 등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이제까지 없었던 전혀 색다른 첵스의 맛 출시를 기대해왔다. 첵스 팥맛은 전북 고창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팥 100%를 사용하여 팥맛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고, 여기에 새알심을 연상시키는 하얀 마시멜로우를 넣어 마치 어릴 적 할머니가 손수 만들어 주시던 달콤하고 진한 단팥죽과 같은 추억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 특히, 팥맛이 선사하는 재미와 달콤함으로 우유와 함께 혹은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출시에 앞서 농심켈로그가 먼저 공개한 티저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 위에 팥이 쏟아지는 장면을 힙합 BGM과 함께 담은 6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첵스 팥맛 한정판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풀무원) ■ 풀무원 올가홀푸드, 안전·편의성 더한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라인업 강화 올가홀푸드가 안전성과 간편성을 모두 갖춘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강화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수산 밀키트 3종'과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을 출시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안심 원재료를 즐길 수 있는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올가가 선보이는 제품은 깔끔하게 손질된 재료로 집에서 손쉽게 수산요리를 즐길 수 있는 '수산 밀키트 3종'과 가시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앤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이다. '수산 밀키트'는 깔끔하게 손질된 생선과 야채, 양념 소스로 구성해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수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재료는 본연의 맛과 식감,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영하 45℃에서 급속 냉동하여 신선함을 살렸다. 여기에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올가의 깐깐한 기준으로 만든 매콤달콤하고 얼큰한 양념소스를 동봉했다. 메뉴는 ▲ 매콤달콤한 고등어조림 ▲ 매콤달콤한 갈치조림 ▲ 매콤달콤한 코다리조림 총 3종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모두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조해 믿고 먹을 수 있다. 'MSC 인증 손질생선'은 알래스카 청정 해역에서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어획한 생선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생선의 큰 뼈와 잔가시를 대부분 제거해 별도의 손질 과정 없이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1개씩 개별 진공 포장해 위생적이고 보관도 용이하다. 알래스카에서 자란 생선은 지방이 적고 비린 맛이 거의 없으며 육질이 부드러워 다른 지역의 제품보다 맛이 우수하다.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해양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해 MSC 국제 인증을 획득한 지속가능수산물로 환경까지 고려했다. 제품은 ▲ MSC 대구살(500g/1만3800원) ▲ MSC 동태살(500g/8800원) ▲ MSC 임연수 필렛(500g/1만1800원) ▲ MSC 장문볼락 필렛(500g/1만1800원) ▲ MSC 가자미 필렛(500g/1만800원) ▲ MSC 연어 필렛(500g/1만4800원) 총 6종으로 출시됐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개별 포장된 상태 그대로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궈준 뒤 약불에 안쪽까지 익도록 골고루 구워주면 된다. (사진=투썸플레이스) ■ 투썸플레이스, '착한 텀블러' 미르와 함께한 아웃도어 MD 선봬 투썸플레이스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미르(MiiR)’와 함께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을 시즌 기획상품을 선보인다. 미르는 2010년 미국 시애틀에서 창립한 텀블러 브랜드로, 고품질 제품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텀블러 판매 금액 중 일부를 기부하는 정책을 펼쳐 ‘착한 텀블러’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0년 기준 약 4만5000명 이상을 기부에 참여시켰으며, 70개 이상의 기부 프로젝트로 26개국 국가에 150만 달러 이상의 기부 활동을 진행해왔다. 투썸X미르 기획상품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 시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와 캠프컵으로 만나볼 수 있다. 테라조 기법을 활용한 고급스러움과 자연미를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옐로우와 그린 컬러 2가지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안심할 수 있는 18-8 스테인리스강 소재를 사용했으며, 이중벽으로 단열 처리해 보온, 보냉 기능도 탁월하다. 해당 제품 구매 시 미르에서 진행하는 저개발 국가의 수질 개선 및 교육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다. 텀블러나 캠프컵 하단에 있는 기부 코드(Give Code)를 미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되고 자신의 기부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유통 돋보기]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오렌지 주스 한정판 굿즈 선봬

심영범 기자 승인 2021.09.24 16:29 | 최종 수정 2021.09.24 16:40 의견 0

24일 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컨셉으로 신제품과 굿즈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추억이 담긴 델몬트가 미니병 굿즈으로 다시 태어났다.

또한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농심켈로그의 첵스 후속작이 얼굴을 드러냈다. 농심켈로그는 신제품 첵스 팥맛을 다음달 2일부터 선보인다.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HMR 제품인 '수산 밀키트 3종'과 가시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앤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을 선보였다.

투썸플레이스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미르(MiiR)’와 함께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을 시즌 기획상품을 내놨다.

(사진=롯데칠성음료)

■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오렌지 주스 한정판 굿즈 선봬

롯데칠성음료가 델몬트 오렌지 주스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굿즈는 1980~90년대 냉장고 한 편을 지키고 있던 추억의 유리병을 미니병으로 재탄생 시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델몬트 미니병은 기존 ‘오렌지주스100’ 2L 병을 250mL로 축소한 미니병 6개가 담긴 크레이트 박스로 판매된다.

미니병은 뉴트로 열풍과 함께 회자돼 인기를 끈 2L 병의 디자인과 그립감을 그대로 재현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박스는 오렌지를 상징하는 주황색 계열 바탕색에 델몬트 로고를 넣어 브랜드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9월 7일부터 판매된 미니병 초도 물량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됐으며, 추가 물량은 9월 마지막 주에 판매된다.

또한 미니병과 함께 구성한 피크닉, 고블렛잔, 휴대폰케이스 세트도 선보였다. 피크닉 세트는 멜라닌 소재로 제작된 각종 식기류를 세트로 구성했다.

추가로 피크닉 세트 구매 시 피크닉 가방과 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고블렛잔 세트는 고급스러운 입체 패턴을 갖춘 독특한 디자인의 유리잔 2개, 휴대폰 케이스 세트는 델몬트 로고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젤하드 투명 케이스를 세트로 구성했다.

델몬트 굿즈는 롯데칠성음료 직영몰인 ‘칠성몰’, ‘29cm’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추후 편의점 등 오프라인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사진=농심켈로그)

■ 농심켈로그, ‘첵스 팥맛’ 선봬

뜨거운 화제 속에 품절대란까지 일으킨 첵스 파맛의 후속작이 드디어 세상에 나온다. 이번에는 리얼 팥맛이다! 농심켈로그는 신제품 첵스 팥맛을 오는 10월 2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첵스 팥맛의 탄생 배경에는 16년간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지난해 출시된 첵스 파맛의 성공이 있다. 파맛 출시 후 소비자들은 또 다른 재미를 기대하며 ‘민트초코 첵스’, ‘커피맛 첵스’, ‘고구마맛 첵스’ 등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이제까지 없었던 전혀 색다른 첵스의 맛 출시를 기대해왔다.

첵스 팥맛은 전북 고창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팥 100%를 사용하여 팥맛의 풍미를 그대로 담았고, 여기에 새알심을 연상시키는 하얀 마시멜로우를 넣어 마치 어릴 적 할머니가 손수 만들어 주시던 달콤하고 진한 단팥죽과 같은 추억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 특히, 팥맛이 선사하는 재미와 달콤함으로 우유와 함께 혹은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출시에 앞서 농심켈로그가 먼저 공개한 티저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 위에 팥이 쏟아지는 장면을 힙합 BGM과 함께 담은 6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첵스 팥맛 한정판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풀무원)

■ 풀무원 올가홀푸드, 안전·편의성 더한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라인업 강화

올가홀푸드가 안전성과 간편성을 모두 갖춘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강화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수산 밀키트 3종'과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을 출시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안심 원재료를 즐길 수 있는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올가가 선보이는 제품은 깔끔하게 손질된 재료로 집에서 손쉽게 수산요리를 즐길 수 있는 '수산 밀키트 3종'과 가시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앤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이다.

'수산 밀키트'는 깔끔하게 손질된 생선과 야채, 양념 소스로 구성해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수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재료는 본연의 맛과 식감,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영하 45℃에서 급속 냉동하여 신선함을 살렸다. 여기에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올가의 깐깐한 기준으로 만든 매콤달콤하고 얼큰한 양념소스를 동봉했다.

메뉴는 ▲ 매콤달콤한 고등어조림 ▲ 매콤달콤한 갈치조림 ▲ 매콤달콤한 코다리조림 총 3종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모두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제조해 믿고 먹을 수 있다.

'MSC 인증 손질생선'은 알래스카 청정 해역에서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어획한 생선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생선의 큰 뼈와 잔가시를 대부분 제거해 별도의 손질 과정 없이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1개씩 개별 진공 포장해 위생적이고 보관도 용이하다. 알래스카에서 자란 생선은 지방이 적고 비린 맛이 거의 없으며 육질이 부드러워 다른 지역의 제품보다 맛이 우수하다.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해양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해 MSC 국제 인증을 획득한 지속가능수산물로 환경까지 고려했다.

제품은 ▲ MSC 대구살(500g/1만3800원) ▲ MSC 동태살(500g/8800원) ▲ MSC 임연수 필렛(500g/1만1800원) ▲ MSC 장문볼락 필렛(500g/1만1800원) ▲ MSC 가자미 필렛(500g/1만800원) ▲ MSC 연어 필렛(500g/1만4800원) 총 6종으로 출시됐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개별 포장된 상태 그대로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궈준 뒤 약불에 안쪽까지 익도록 골고루 구워주면 된다.

(사진=투썸플레이스)

■ 투썸플레이스, '착한 텀블러' 미르와 함께한 아웃도어 MD 선봬

투썸플레이스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미르(MiiR)’와 함께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을 시즌 기획상품을 선보인다.

미르는 2010년 미국 시애틀에서 창립한 텀블러 브랜드로, 고품질 제품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텀블러 판매 금액 중 일부를 기부하는 정책을 펼쳐 ‘착한 텀블러’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0년 기준 약 4만5000명 이상을 기부에 참여시켰으며, 70개 이상의 기부 프로젝트로 26개국 국가에 150만 달러 이상의 기부 활동을 진행해왔다.

투썸X미르 기획상품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 시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와 캠프컵으로 만나볼 수 있다. 테라조 기법을 활용한 고급스러움과 자연미를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옐로우와 그린 컬러 2가지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안심할 수 있는 18-8 스테인리스강 소재를 사용했으며, 이중벽으로 단열 처리해 보온, 보냉 기능도 탁월하다.

해당 제품 구매 시 미르에서 진행하는 저개발 국가의 수질 개선 및 교육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다. 텀블러나 캠프컵 하단에 있는 기부 코드(Give Code)를 미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되고 자신의 기부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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