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 전쟁과 모험의 시대 <미르M> 최초 공개

위메이드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위메이드엠이 개발하는 신작 모바일 MMORPG <미르M>의 티저 사이트가 6일 최초 공개됐다고 밝혔다.

<미르M>은 위메이드 대표 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반영해 복원한 미르 IP 신작이다. <미르의 전설2>는 서양 판타지가 게임 설정의 주를 이루던 시기에 동양적인 색채와 스토리라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대흥행을 기록, 중국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 대표 원조 한류 게임이다.

<미르M>은 <미르의 전설 2>의 그리드 쿼터뷰 방식을 활용했으며, 그 위에 전통적인 게임성과 지난해 출시해 국내외 흥행을 달리고 있는 <미르4>의 최신 게임 시스템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적용한 뉴트로 게임이다.

특히 <미르M>은 '전쟁과 모험의 시대,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라는 부제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권력과 정치의 중심이 되어 미르대륙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전쟁형 뱅가드와 던전 모험과 파밍을 중심으로 미르대륙을 누비는 성장형 배가본드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위메이드는 티저 사이트 공개를 시작으로 <미르M> 2022년 1분기 정식 서비스 준비 및 게임 정보를 공개해 나갈 방침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미르4>의 한국과 글로벌 성공을 <미르M>이 누적해 갈 예정"이라며 "위메이드는 위믹스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혁신을 통해서 기존 메타버스의 패러다임을 교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르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엠게임)

■엠게임 하반기 기대작 ‘이모탈’ 6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엠게임은 하이브리드 전쟁 RPG ‘이모탈(IMMORTAL)’의 사전예약이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모탈’은 전략 시뮬레이션과 전쟁·건설·수집 요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RPG다. 자신만의 영지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육성할 수 있는 게임으로, 강력한 군대를 양성해 던전 탐험과 다양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길드원과 협력하여 최강의 길드원만 가질 수 있는 ‘세계수’를 쟁취하고 월드맵 곳곳에 위치한 신전을 점령하는 ‘만신전’을 통해 협동 플레이와 커뮤니티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6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엠게임 포털 내 ‘이모탈’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AOS, 원스토어, iOS 중 선택하여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당일 다이아 1000개, 신성한 돌 1개, 체력 에너지 500, 건설가속 24시간권 1개를 지급한다. 또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후 가입 인증 게시글을 작성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런칭 후 100명을 추첨해 매직스톤 20개, 고급 도시 이동권 3개를 지급한다.

앞서 ‘이모탈’은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원스토어 베타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게임의 완성도와 풍부한 콘텐츠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영웅(스쿼드)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짜릿한 길드 쟁탈전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을 만큼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다른 게임들의 재밌는 요소들을 조화롭게 버무려 놓은 느낌이라 신선했다”, “간편한 조작으로 접근성이 쉽고, 캐릭터마다 고유의 기술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게임이다”, “정식 서비스가 너무 기다려진다”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엠게임 사업전략실 이명근 실장은 “이모탈은 SLG(시뮬레이션게임)와 RPG가 절묘하게 결합된 모바일 게임으로 MMORPG에 편중된 게임 시장에서 국내 팬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게임 완성도와 콘텐츠에 높은 평가를 받은 ‘이모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정식 출시 때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사전예약 이벤트가 시작되는 ‘이모탈’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