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중소기업 고객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종합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이렉트 컨설팅 데이’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이렉트 컨설팅 데이는 기업금융과 자산관리를 아우르는 상담서비스를 영업 현장에 확대 지원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벤처기업들이 다수 위치한 ‘가산IT VG(같이그룹)’에서 처음 선을 보였다.

이번에는 중소기업 밀집 지역인 ‘반월공단 VG’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리은행의 중소기업 전문 컨설턴트와 자산관리그룹의 세무사 및 신탁 전문가들이 ▲기업가치평가 ▲재무목표관리 ▲자산승계신탁 등 재무·세무 등 상담을 진행했다. 또 소상공인들을 위한 ▲상권분석 ▲창업절차 등 창업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환경·사회·ESG 관련 컨설팅도 포함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우리은행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에 9개의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창업·정책금융·위기관리 등 다양한 사업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우리메타브랜치’를 오픈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1대 1 맞춤 컨설팅도 제공 중이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2022 LCK 스프링 결승전’에 맞춰 LCK 팬들과의 소통강화와 결승전의 재미를 한층 더하기 위해 ‘LCK 결승전 이벤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롤을 몰라도! 롤은 알아도! 오히려 좋아!’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LCK 결승전 이벤트 라이브 방송은 29일 오후 6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LCK 경기의 중계를 맡은 전용준 캐스터와 윤수빈 공식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돌발퀴즈 ▲실시간 채팅 선정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결승전 티켓과 피규어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실시간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롤을 몰라도! 롤은 알아도! 오히려 좋아! 이벤트는 LCK 관련 간단한 퀴즈 풀기(이벤트1), 결승전 참여 사연 접수(이벤트2), 라이브방송 당일 참여시 경품지급(이벤트3), 결승전 승부 및 MVP 예측(이벤트 4)하는 4가지의 이벤트로 구성되며 4월 2일까지 우리WON뱅킹에서 참여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2022 LCK 결승전을 더욱 재밌게 즐기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라이브 방송과 같이 LCK 팬과의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재밌는 이벤트와 콘텐츠를 계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