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일제히 BTS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됐다. (사진=삼성전자)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가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과 보라 퍼플 색상의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시간에 맞춰 일제히 방영돼서다. 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10부터 1까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더니 인근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동시에 BTS와 삼성 ‘갤럭시Z플립4’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되는 장관이 연출됐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매일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현장을 방문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뉴욕 타임스퀘어는 순식간에 ‘갤럭시Z플립4’ 색상인 보랏빛으로 물들었다”며 “지나가던 미국 시민들이 멈춰서서 광고를 보고 감탄했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일제히 BTS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됐다. (사진=삼성전자) 이날 광고는 한 남성의 시점에서 영상을 시작했다. 한 남성이 문을 열고 집안에 들어가 쇼파에 누워 ‘갤럭시Z플립4’를 꺼내들더니 BTS 멤버들이 하나, 둘씩 나타났다. 이 장면이 상영되는 동안 타임스퀘어는 ‘갤럭시Z플립4’의 보라 퍼플 색상으로 물들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미국 현지시간, 한국시간 10일 밤 10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갤럭시 언팩 2022’를 통해 ‘갤럭시Z플립4’와 ‘갤럭시Z폴드4’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이후 미국 현지시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BTS와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1시간 동안 상영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일제히 BTS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됐다. (사진=삼성전자) 특히 BTS 콜라보 영상은 신곡 ‘Yet to come’과 함께 공개됐다. 이 영상은 BTS 팬인 한 소녀가 ‘갤럭시Z플립4’를 통해 가상의 시공간에서 BTS를 만나는 스토리가 담겼다. 삼성전자의 이번 영상은 뉴욕 타임스퀘어뿐 아니라 영국 런던 피카델리 서커스에서도 동시에 상영됐다. 오는 13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서울 코엑스와 일본 도쿄 시부야 등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0일 밤 10시 온·오프라인에서 ‘갤럭시 언팩 2022’를 열고 ‘갤럭시Z플립4(사진)’와 ‘갤럭시Z폴드4’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날 숏폼 영상 촬영 등에 최적화된 ‘갤럭시Z플립4’와 PC처럼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강화된 ‘갤럭시Z폴드4’를 공개했다. 특히 두 폴더폰은 접히는 화면 부분에 자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을 공략한다는 목표다. 삼성은 크기가 15% 더 작아진 ‘갤럭시 버즈2 프로’와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워치5’,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워치5프로’도 함께 선보였다.

‘BTS x 삼성 Z플립4’ 콜라보, ‘뉴욕 타임스퀘어’ 보랏빛 물들여

손기호 기자 승인 2022.08.11 10:22 | 최종 수정 2022.08.11 10:21 의견 0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일제히 BTS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됐다. (사진=삼성전자)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가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과 보라 퍼플 색상의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시간에 맞춰 일제히 방영돼서다.

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10부터 1까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더니 인근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동시에 BTS와 삼성 ‘갤럭시Z플립4’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되는 장관이 연출됐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매일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현장을 방문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뉴욕 타임스퀘어는 순식간에 ‘갤럭시Z플립4’ 색상인 보랏빛으로 물들었다”며 “지나가던 미국 시민들이 멈춰서서 광고를 보고 감탄했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일제히 BTS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됐다. (사진=삼성전자)

이날 광고는 한 남성의 시점에서 영상을 시작했다. 한 남성이 문을 열고 집안에 들어가 쇼파에 누워 ‘갤럭시Z플립4’를 꺼내들더니 BTS 멤버들이 하나, 둘씩 나타났다. 이 장면이 상영되는 동안 타임스퀘어는 ‘갤럭시Z플립4’의 보라 퍼플 색상으로 물들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미국 현지시간, 한국시간 10일 밤 10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갤럭시 언팩 2022’를 통해 ‘갤럭시Z플립4’와 ‘갤럭시Z폴드4’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이후 미국 현지시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BTS와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1시간 동안 상영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스크린들에서 일제히 BTS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상영됐다. (사진=삼성전자)

특히 BTS 콜라보 영상은 신곡 ‘Yet to come’과 함께 공개됐다. 이 영상은 BTS 팬인 한 소녀가 ‘갤럭시Z플립4’를 통해 가상의 시공간에서 BTS를 만나는 스토리가 담겼다.

삼성전자의 이번 영상은 뉴욕 타임스퀘어뿐 아니라 영국 런던 피카델리 서커스에서도 동시에 상영됐다. 오는 13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서울 코엑스와 일본 도쿄 시부야 등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0일 밤 10시 온·오프라인에서 ‘갤럭시 언팩 2022’를 열고 ‘갤럭시Z플립4(사진)’와 ‘갤럭시Z폴드4’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날 숏폼 영상 촬영 등에 최적화된 ‘갤럭시Z플립4’와 PC처럼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강화된 ‘갤럭시Z폴드4’를 공개했다.

특히 두 폴더폰은 접히는 화면 부분에 자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을 공략한다는 목표다.

삼성은 크기가 15% 더 작아진 ‘갤럭시 버즈2 프로’와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워치5’,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워치5프로’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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