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또 ‘돈’과 관련된 이슈에 휘말렸다.  15일 디스패치는 도끼가 미국의 액세서리 업체와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도끼가 빌린 물품의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앞서 도끼는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성실한 하루를 보내는 청년으로 이미지 메이킹 돼 더 큰 사랑을 받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도끼는 철옹성 같은 좋은 이미지를 유지한 래퍼였다.  그런 도끼는 어머니가 과거 동창으로부터 빌린 돈 1000만원 때문에 해명했다. 하지만 그 해명이 오히려 독이 됐다. 그는 “돈 1000만 원. 컴온 맨. 내 한 달 밥값밖에 안 되는 돈인데, 그 돈을 빌리고 우리 삶이 나아졌겠어요?"라고 말한 지점이다.  도끼는 논란이 일어난 뒤 피해자들과 연락이 닿고 채무금액을 변제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이 일면서 도끼는 또 대중의 불편한 시선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번 사건에서 도끼가 어떠한 태도를 보일지도 관심이다.

도끼, 한 달 ‘밥값’ 정도 빚져놓고 왜 감감 무소식...당당했던 이미지 여전할까?

도끼, 예능으로 만든 이미지는 끝?

김현 기자 승인 2019.11.15 14:11 의견 0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또 ‘돈’과 관련된 이슈에 휘말렸다. 

15일 디스패치는 도끼가 미국의 액세서리 업체와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도끼가 빌린 물품의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앞서 도끼는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성실한 하루를 보내는 청년으로 이미지 메이킹 돼 더 큰 사랑을 받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도끼는 철옹성 같은 좋은 이미지를 유지한 래퍼였다. 

그런 도끼는 어머니가 과거 동창으로부터 빌린 돈 1000만원 때문에 해명했다. 하지만 그 해명이 오히려 독이 됐다. 그는 “돈 1000만 원. 컴온 맨. 내 한 달 밥값밖에 안 되는 돈인데, 그 돈을 빌리고 우리 삶이 나아졌겠어요?"라고 말한 지점이다. 

도끼는 논란이 일어난 뒤 피해자들과 연락이 닿고 채무금액을 변제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이 일면서 도끼는 또 대중의 불편한 시선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번 사건에서 도끼가 어떠한 태도를 보일지도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