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재중이 국내에서 4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017년 제대 후 아시아 위주로 활동했던 김재중이 국내에서 14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새 앨범 ‘애요’는 타이틀곡 ‘여리디여린 사랑을’을 포함해 ‘바다의 시간’ ‘라이프 서포트’(LIFE SUPPORT) ‘시크릿’(SECERT)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씨제스 엔테터인먼트는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에게 그가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앨범인 만큼 섬세함은 물론 폭발적인 감정선까지 다양한 감정이 모두 담겨있는 아티스트 김재중만의 독보적인 음악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서정적인 감성을 중점적으로 다룬 앨범이지만 록에 기반한 곡도 만날 수 있다. ‘시크릿’은 애절하면서 호소력이 더해져야 할 다른 곡들과 달리, 김재중의 시원한 가창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시크릿 서포트’는 김재중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군입대 전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기교나 퍼포먼스 없이 보컬을 전면으로 내세운 4년 만의 국내 컴백이,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음원 차트 속 경쟁자는? 현재 멜론 음원실시간 차트 1위는 백예린이 부른 tvN OST ‘다시 난, 여기’다. 2위는 창모의 ‘메테오’(METEOR), 3위는 레드벨벳 ‘사이코’(PSYCHO)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이유, 노을, 백현 등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포진돼 있다. 13일 공개된 ‘사랑의 불시착’ OST 외 큰 변동 없이 음원강자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김재중은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컴백릴레이]김재중, 4년 만의 국내 새 앨범…‘오로지 보컬로 승부’

류지윤 기자 승인 2020.01.13 11:27 의견 0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재중이 국내에서 4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017년 제대 후 아시아 위주로 활동했던 김재중이 국내에서 14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새 앨범 ‘애요’는 타이틀곡 ‘여리디여린 사랑을’을 포함해 ‘바다의 시간’ ‘라이프 서포트’(LIFE SUPPORT) ‘시크릿’(SECERT)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씨제스 엔테터인먼트는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에게 그가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앨범인 만큼 섬세함은 물론 폭발적인 감정선까지 다양한 감정이 모두 담겨있는 아티스트 김재중만의 독보적인 음악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서정적인 감성을 중점적으로 다룬 앨범이지만 록에 기반한 곡도 만날 수 있다. ‘시크릿’은 애절하면서 호소력이 더해져야 할 다른 곡들과 달리, 김재중의 시원한 가창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시크릿 서포트’는 김재중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군입대 전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기교나 퍼포먼스 없이 보컬을 전면으로 내세운 4년 만의 국내 컴백이,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음원 차트 속 경쟁자는?

현재 멜론 음원실시간 차트 1위는 백예린이 부른 tvN OST ‘다시 난, 여기’다. 2위는 창모의 ‘메테오’(METEOR), 3위는 레드벨벳 ‘사이코’(PSYCHO)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이유, 노을, 백현 등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포진돼 있다. 13일 공개된 ‘사랑의 불시착’ OST 외 큰 변동 없이 음원강자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김재중은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