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캡처) '불타는 청춘' 출연도중 품절남이 된 임재욱과 김정균의 근황이 공개됐다. 하지만 시청자의 반응이 다소 차가웠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 도중 결혼을 했던 임재욱, 김정균의 결혼 근황이 전파됐다. 멤버들은 임재욱과 김정균의 결혼 생활을 화면으로 확인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실제로 결혼하신 분들이 많이 생겼다"라며 "그분들의 근황을 준비했다. 한달 전부터 준비했던 프로젝트다"라고 밝혔다.  시청자들은 임재욱의 결혼 생활 모습이 1시간 가량 방송된 것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혹은 '동상이몽'인 것이냐" "임재욱 결혼 생활 화면만 1시간 가량 내보낸 것은 프로그램 정체성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또한 "불청 멤버들의 일상이 더 궁금하다"라는 반응도 이어 보였다.

시청자 차가운 반응 이어진 임재욱·김정균 결혼 근황 공개, 왜?

이나현 기자 승인 2020.06.24 00:21 의견 0
(사진=SBS 캡처)

'불타는 청춘' 출연도중 품절남이 된 임재욱과 김정균의 근황이 공개됐다. 하지만 시청자의 반응이 다소 차가웠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 도중 결혼을 했던 임재욱, 김정균의 결혼 근황이 전파됐다. 멤버들은 임재욱과 김정균의 결혼 생활을 화면으로 확인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실제로 결혼하신 분들이 많이 생겼다"라며 "그분들의 근황을 준비했다. 한달 전부터 준비했던 프로젝트다"라고 밝혔다. 

시청자들은 임재욱의 결혼 생활 모습이 1시간 가량 방송된 것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혹은 '동상이몽'인 것이냐" "임재욱 결혼 생활 화면만 1시간 가량 내보낸 것은 프로그램 정체성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또한 "불청 멤버들의 일상이 더 궁금하다"라는 반응도 이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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