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퇴직 축구인과 축구 꿈나무들의 앞날을 동시에 응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한다.  11일 HUG는 부산지역 축구전문 퇴직자(멘토)와 유소년 축구선수(멘티)를 일대일로 매칭 축구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는 HUG 사회공헌 프로그램 '축구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UG는 올해 시니어 멘토와 유소년 축구선수 멘티를 각 55명씩 선발해 축구 멘토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활동·운영비 6000만 원을 사회공헌 협력기관인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통해 후원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축구 멘토링 사업이 취약계층 유소년 축구선수들에게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고 축구전문 퇴직자분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HUG '축구멘토링' 유소년엔 꿈을, 퇴직자엔 인생 2막을

문다영 기자 승인 2019.07.11 15:50 | 최종 수정 2139.01.18 00:00 의견 0
사진=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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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퇴직 축구인과 축구 꿈나무들의 앞날을 동시에 응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한다. 

11일 HUG는 부산지역 축구전문 퇴직자(멘토)와 유소년 축구선수(멘티)를 일대일로 매칭 축구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는 HUG 사회공헌 프로그램 '축구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UG는 올해 시니어 멘토와 유소년 축구선수 멘티를 각 55명씩 선발해 축구 멘토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활동·운영비 6000만 원을 사회공헌 협력기관인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통해 후원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축구 멘토링 사업이 취약계층 유소년 축구선수들에게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고 축구전문 퇴직자분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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