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헌일 인스타그램) ‘비긴어게인3’에 출연 중인 기타리스트 임헌일이 주목 받고 있다.  임헌일은 18일 방송한 JTBC ‘비긴어게인3’에서 아름다운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버스킹 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타리스트라기에는 배우 못지않은 외모의 임헌일 외국인들의 눈길조차 사로잡았다.  외모 뿐 아니라 예술가적 기질 또한 뛰어나다.  ‘비긴어게인3’에 함께 출연 중인 헨리는 “버스킹했는데 음악적으로 맞고 저를 잘 챙겨줬다”면서 “임헌일은 예술가 스타일이다.자기 음악만 하고, 사진 틈틈이 찍고, 이동할 땐 책 읽는다. 처음엔 방송콘셉트일 거라 의심했는데 카메라 없을 때도 그러더라다”고 말하기도 했다.

임헌일, 예술가 스타일…카메라 없을 때 하는 행동은?

기타리스트 임헌일, '비긴어게인3'으로 대중적 인기

나하나 승인 2019.10.18 23:40 의견 0
(사진=임헌일 인스타그램)


‘비긴어게인3’에 출연 중인 기타리스트 임헌일이 주목 받고 있다. 

임헌일은 18일 방송한 JTBC ‘비긴어게인3’에서 아름다운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버스킹 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타리스트라기에는 배우 못지않은 외모의 임헌일 외국인들의 눈길조차 사로잡았다. 

외모 뿐 아니라 예술가적 기질 또한 뛰어나다. 

‘비긴어게인3’에 함께 출연 중인 헨리는 “버스킹했는데 음악적으로 맞고 저를 잘 챙겨줬다”면서 “임헌일은 예술가 스타일이다.자기 음악만 하고, 사진 틈틈이 찍고, 이동할 땐 책 읽는다. 처음엔 방송콘셉트일 거라 의심했는데 카메라 없을 때도 그러더라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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