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캡처) 29일 첫방송된 JTBC 드라마 '초콜릿'의 주연배우 하지원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원은 올해 42세다. 하지원은 여러 연하남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되어온 바 이에 대한 반응이 재조명됐다.  앞서 출연했던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는 하지원에게 "9세 연하 지창욱, 이승기, 10세 연하 박서준, 택연, 14세 연하 장기용이 하지원을 이상형이라 밝혔다"라며 하지원의 이상형은 누구인지 물었다.  이에 하지원은 "건강하고 나를 웃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연하남을 만나보고 싶지 않나"라고 묻자 "연하인 친구들은 편하다"라며 "오히려 나랑 동갑 친구들이 많이 없다 보니 동갑이 제일 불편하다"라고 말했다.  드라마 '초콜릿'에서 호흡을 맞추는 윤계상은 하지원과 동갑. 두 사람은 지난 28일 제작발표회 당시 어색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아직은 조금 어색하다'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보도되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 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원 나이? "동갑이 제일 불편하다" 윤계상과 나이차 보니

하지원, 윤계상 나이차는?

김현 기자 승인 2019.11.30 00:21 의견 0
(사진=SBS 캡처)


29일 첫방송된 JTBC 드라마 '초콜릿'의 주연배우 하지원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원은 올해 42세다. 하지원은 여러 연하남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되어온 바 이에 대한 반응이 재조명됐다. 

앞서 출연했던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는 하지원에게 "9세 연하 지창욱, 이승기, 10세 연하 박서준, 택연, 14세 연하 장기용이 하지원을 이상형이라 밝혔다"라며 하지원의 이상형은 누구인지 물었다. 

이에 하지원은 "건강하고 나를 웃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연하남을 만나보고 싶지 않나"라고 묻자 "연하인 친구들은 편하다"라며 "오히려 나랑 동갑 친구들이 많이 없다 보니 동갑이 제일 불편하다"라고 말했다. 

드라마 '초콜릿'에서 호흡을 맞추는 윤계상은 하지원과 동갑. 두 사람은 지난 28일 제작발표회 당시 어색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아직은 조금 어색하다'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보도되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 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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