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가족사진 꼭 닮은 미소로 함박미소 행복 드러내 (사진=소유진 SNS) [뷰어스=나하나 기자] 백종원 부부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8일 백종원 및 세 아이들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고 나섰다. 그는 SNS를 통해 "세은이 벌써 일년"이라고 막내를 언급하면서 5살, 4살난 아들딸과 더불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백종원 일가 가족사진은 가족들의 똑 닮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자녀와 미소를 짓는 백종원 부부는 가족사진을 통해 행복을 드러냈다.  앞서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에 결혼해 2014년 용희 군을 얻었다. 이후 서현, 세은 양을 차례로 출산하며 '다둥이' 가족이 됐다. 특히 백종원 일가는 가족사진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1년새 공개한 가족사진만도 세 장여에 달한다. 백종원 부부는 지난해 5월에도 세 자녀와 함께 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세은 양은 물론이고 여름이란 계절감이 두드러지는 가족사진이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월 소유진이 공개한 가족사진은 네 식구 뿐. 당시에도 그는 백종원 및 두 아이와 밝은 톤으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면서 "이제 조금있으면 저기에 한명 더ㅎㅎㅎ"라고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백종원 가족사진, 이렇게 달라졌어요

나하나 기자 승인 2019.02.08 16:22 | 최종 수정 2138.03.18 00:00 의견 0

백종원 가족사진 꼭 닮은 미소로 함박미소 행복 드러내

(사진=소유진 SNS)
(사진=소유진 SNS)

[뷰어스=나하나 기자] 백종원 부부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8일 백종원 및 세 아이들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고 나섰다. 그는 SNS를 통해 "세은이 벌써 일년"이라고 막내를 언급하면서 5살, 4살난 아들딸과 더불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백종원 일가 가족사진은 가족들의 똑 닮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자녀와 미소를 짓는 백종원 부부는 가족사진을 통해 행복을 드러냈다. 

앞서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에 결혼해 2014년 용희 군을 얻었다. 이후 서현, 세은 양을 차례로 출산하며 '다둥이' 가족이 됐다.

특히 백종원 일가는 가족사진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1년새 공개한 가족사진만도 세 장여에 달한다.

백종원 부부는 지난해 5월에도 세 자녀와 함께 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세은 양은 물론이고 여름이란 계절감이 두드러지는 가족사진이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월 소유진이 공개한 가족사진은 네 식구 뿐. 당시에도 그는 백종원 및 두 아이와 밝은 톤으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면서 "이제 조금있으면 저기에 한명 더ㅎㅎㅎ"라고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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