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에브리원   김기욱이 아내와의 금슬을 털어놓은 것이 화제다. 김기욱은 최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와 느끼는 밤의 온도차가 많이 다르다고 털어놓았다. 김기욱은 아내와 잠을 잘 때 “많이 덤벼든다”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김기욱의 아내는 김기욱에게 “정말 개떼처럼 달려든다”고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매번 남편에게 밤마다 ‘기다려’라는 말을 한다고. 김기욱은 아내에게 거절을 당하면 “아 그래? 그럼 내일은 어떨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거야” 등의 질문을 수없이 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기욱은 “아내는 성욕이 없는 줄 알았다”며 결정적인 한마디로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

김기욱, 비밀스런 부부금슬 고백 “밤의 온도차? 아내 성욕 없는 줄”

윤지호 기자 승인 2019.05.23 01:24 | 최종 수정 2138.10.12 00:00 의견 0
사진=MBC 에브리원
사진=MBC 에브리원

 

김기욱이 아내와의 금슬을 털어놓은 것이 화제다.

김기욱은 최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와 느끼는 밤의 온도차가 많이 다르다고 털어놓았다.

김기욱은 아내와 잠을 잘 때 “많이 덤벼든다”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김기욱의 아내는 김기욱에게 “정말 개떼처럼 달려든다”고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매번 남편에게 밤마다 ‘기다려’라는 말을 한다고.

김기욱은 아내에게 거절을 당하면 “아 그래? 그럼 내일은 어떨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거야” 등의 질문을 수없이 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기욱은 “아내는 성욕이 없는 줄 알았다”며 결정적인 한마디로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