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이 사회공헌 협력단체들과 2019년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에 나선다. 17일, 웹젠에 따르면 다년간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해온 협력단체들과 올해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의 중점 목표를 '스스로 사고하는 인재 육성'으로 정하고, 그간의 교육지원 과정을 발전시킨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웹젠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코딩공작소 위드(with) 웹젠'에서는 '문제중심학습(PBL, Problem-Based Learning)'을 기반에 둔 '원리-재발견-구현' 교육 활동 등이 펼쳐진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역시 일상생활에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개선사항을 실행해 보도록 고안했다. 이는 원리의 활용 가치를 파악하고 생활 속 창의력 제고에 염두에 둔 것이다.  웹젠은 여러 교육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준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청소년 코딩 교육에 재미를 더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실습 과정에는 시범적으로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의 '시니어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어르신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하는 활동도 마련해 의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웹젠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성남시 아동과 청소년에 심리검사와 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토닥토닥 마음교실'도 지난 5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토닥토닥 마음교실'은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6개월간 언어, 인지, 놀이, 미술치료 중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전문가의 상담과 지도에 따라 올바른 자녀 양육 방법을 제안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2명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완료했고, 이 중 7명에게는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6월 중으로 추가 대상자를 선정해 심리치료 대상도 소폭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스스로 사고하는 인재육성" 웹젠, 청소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나서

문다영 기자 승인 2019.06.17 14:06 | 최종 수정 2138.12.01 00:00 의견 0
사진=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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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이 사회공헌 협력단체들과 2019년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에 나선다.

17일, 웹젠에 따르면 다년간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해온 협력단체들과 올해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의 중점 목표를 '스스로 사고하는 인재 육성'으로 정하고, 그간의 교육지원 과정을 발전시킨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웹젠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코딩공작소 위드(with) 웹젠'에서는 '문제중심학습(PBL, Problem-Based Learning)'을 기반에 둔 '원리-재발견-구현' 교육 활동 등이 펼쳐진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역시 일상생활에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개선사항을 실행해 보도록 고안했다. 이는 원리의 활용 가치를 파악하고 생활 속 창의력 제고에 염두에 둔 것이다. 

웹젠은 여러 교육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준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청소년 코딩 교육에 재미를 더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실습 과정에는 시범적으로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의 '시니어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어르신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하는 활동도 마련해 의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웹젠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성남시 아동과 청소년에 심리검사와 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토닥토닥 마음교실'도 지난 5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토닥토닥 마음교실'은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6개월간 언어, 인지, 놀이, 미술치료 중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전문가의 상담과 지도에 따라 올바른 자녀 양육 방법을 제안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2명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완료했고, 이 중 7명에게는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6월 중으로 추가 대상자를 선정해 심리치료 대상도 소폭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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