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HC   DHC가 입에 담지 못할 혐한 발언을 내놓아 한국 국민들을 분노케 만들었다. DHC 한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유미에 대한 시선 또한 달갑지 않은 상황. DHC는 최근 사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녀상 비하 발언과 한국 국민 정서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내놓아 한일 간의 갈등을 더욱 고조시킨 분위기다. 이에 DHC 한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유미의 SNS를 찾아 우려를 표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늘고 있다. 혐한 기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 이미지가 중요한 배우가 의도치 않게 대중들의 반감을 살 수 있기 때문. 계약 기간에 대한 질문과 함께 다음 계약 연장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댓글이 눈에 띄고 있다. 정유미는 혐한 기업 모델 논란에 앞서 강타와의 열애설에 휩싸여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친분 있는 동료 사이라 선을 그었지만, 강타와 연관된 방송인들이 나열되면서 이름이 함께 오르내렸다. 바람 잘 날 없는 때를 보내고 있는 모델 정유미가 DHC 모델 활동을 언제 끝낼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HC’ 정유미, 혐한기업 모델에 열애설까지 바람 잘날 없는 최근

윤지호 기자 승인 2019.08.11 21:15 | 최종 수정 2139.03.21 00:00 의견 0
사진=DHC
사진=DHC

 

DHC가 입에 담지 못할 혐한 발언을 내놓아 한국 국민들을 분노케 만들었다.

DHC 한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유미에 대한 시선 또한 달갑지 않은 상황.

DHC는 최근 사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녀상 비하 발언과 한국 국민 정서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내놓아 한일 간의 갈등을 더욱 고조시킨 분위기다.

이에 DHC 한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유미의 SNS를 찾아 우려를 표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늘고 있다. 혐한 기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 이미지가 중요한 배우가 의도치 않게 대중들의 반감을 살 수 있기 때문.

계약 기간에 대한 질문과 함께 다음 계약 연장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댓글이 눈에 띄고 있다.

정유미는 혐한 기업 모델 논란에 앞서 강타와의 열애설에 휩싸여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친분 있는 동료 사이라 선을 그었지만, 강타와 연관된 방송인들이 나열되면서 이름이 함께 오르내렸다.

바람 잘 날 없는 때를 보내고 있는 모델 정유미가 DHC 모델 활동을 언제 끝낼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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