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루기획 그룹 틴틴(TEEN TEEN)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틴틴의 미니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평균 16.5세의 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은 지난 7월 종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막내 라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세 멤버는 자신들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유닛 그룹을 결성했다. 우진은 “방송할 때도 셋이서 같이 연습했는데 데뷔를 위해 이렇게 함께 연습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곧 있으면 데뷔를 하는데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진우는 “연습하면서 많이 즐거웠다. 앞으로 잘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고, 태승은 “연습생 기간도 짧고 많이 서툴지만 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얘기했다. 틴탑의 ‘베리, 온 탑’은 틴틴만의 싱그러운 감성과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앨범이다. ‘마지막에 가장 좋은 것을 더한다’는 뜻의 영어 표현 ‘체리 온 탑(Cherry on top)’을 인용한 만큼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틴틴의 솔직하고 당찬 도전을 담아냈다.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틴틴 우진 “진우?태승과 데뷔, 믿기지 않아”

이채윤 기자 승인 2019.09.18 16:35 | 최종 수정 2139.06.05 00:00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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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틴틴(TEEN TEEN)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틴틴의 미니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평균 16.5세의 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은 지난 7월 종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막내 라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세 멤버는 자신들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유닛 그룹을 결성했다.

우진은 “방송할 때도 셋이서 같이 연습했는데 데뷔를 위해 이렇게 함께 연습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곧 있으면 데뷔를 하는데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진우는 “연습하면서 많이 즐거웠다. 앞으로 잘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고, 태승은 “연습생 기간도 짧고 많이 서툴지만 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얘기했다.

틴탑의 ‘베리, 온 탑’은 틴틴만의 싱그러운 감성과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앨범이다. ‘마지막에 가장 좋은 것을 더한다’는 뜻의 영어 표현 ‘체리 온 탑(Cherry on top)’을 인용한 만큼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틴틴의 솔직하고 당찬 도전을 담아냈다.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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