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82년생 김지영' 영상 캡처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이 된 정유미를 향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82년생 김지영’의 연기 호평 영상을 공개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상에는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 지영으로 분한 정유미의 섬세한 연기와 이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 리뷰가 담겨 있다. 딸과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지영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정유미의 담담한 표정과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든 정유미의 연기” “누군가의 딸, 아내, 동료, 엄마, 그리고 내가 된 정유미”라는 리뷰가 교차하며 김지영 그 자체가 된 정유미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꿈과 열정 가득한 사회초년생 시절을 지나 현재의 모습까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지영의 모습을 차분히 그리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정유미의 세밀한 연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다른 사람이 된 듯 이야기하는 모습과 남편 대현(공유 분), 엄마 미숙(김미경 분) 등 가족과의 관계 안에서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알아가며 폭발하고 뜨거워지는 감정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줬다.

[영화 포스트] ‘82년생 김지영’ 연기 호평 영상 공개, 정유미 향한 극찬

장수정 기자 승인 2019.11.01 09:36 의견 0
사진=영화 '82년생 김지영' 영상 캡처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이 된 정유미를 향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82년생 김지영’의 연기 호평 영상을 공개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상에는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 지영으로 분한 정유미의 섬세한 연기와 이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 리뷰가 담겨 있다.

딸과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지영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정유미의 담담한 표정과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든 정유미의 연기” “누군가의 딸, 아내, 동료, 엄마, 그리고 내가 된 정유미”라는 리뷰가 교차하며 김지영 그 자체가 된 정유미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꿈과 열정 가득한 사회초년생 시절을 지나 현재의 모습까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지영의 모습을 차분히 그리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정유미의 세밀한 연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다른 사람이 된 듯 이야기하는 모습과 남편 대현(공유 분), 엄마 미숙(김미경 분) 등 가족과의 관계 안에서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알아가며 폭발하고 뜨거워지는 감정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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