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화면)   트윙클 붙임머리가 박나래에 불똥이 튀게 만들었다. 1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박나래는 초등생들 사이에서부터 시작된 인기 아이템 트윙클 붙임머리에 도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윙클 붙임머리는 여자 아이돌들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데 박나래가 이제야 도전하는 것을 두고 일부 여론은 언제적 아이템이냐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더욱이 박나래라서 이같은 반응이 나왔다. 박나래는 소위 패피로 통한다. '나혼자 산다'를 통해 종종 패션 아이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기도 한다. 더욱이 센스도 넘치는 데다 루마니아에서까지 아이템을 공수하는 열정을 보이는 인물로 손꼽힌다.  이 때문에 이미 온라인상에서 퍼질대로 퍼진 트윙클 붙임머리에 대한 관심은 때늦었다는 반응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연말 다양한 스타들이 트윙클 붙임머리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면서 혹시 방송용 소재가 없었냐는 반응까지 내놓고 있다.

트윙클 붙임머리 "소재 없었나" 박나래에 불똥 튄 이유는?

윤슬 기자 승인 2019.05.18 01:29 | 최종 수정 2138.10.02 00:00 의견 0
(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트윙클 붙임머리가 박나래에 불똥이 튀게 만들었다.

1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박나래는 초등생들 사이에서부터 시작된 인기 아이템 트윙클 붙임머리에 도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윙클 붙임머리는 여자 아이돌들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데 박나래가 이제야 도전하는 것을 두고 일부 여론은 언제적 아이템이냐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더욱이 박나래라서 이같은 반응이 나왔다. 박나래는 소위 패피로 통한다. '나혼자 산다'를 통해 종종 패션 아이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기도 한다. 더욱이 센스도 넘치는 데다 루마니아에서까지 아이템을 공수하는 열정을 보이는 인물로 손꼽힌다. 

이 때문에 이미 온라인상에서 퍼질대로 퍼진 트윙클 붙임머리에 대한 관심은 때늦었다는 반응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연말 다양한 스타들이 트윙클 붙임머리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면서 혹시 방송용 소재가 없었냐는 반응까지 내놓고 있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