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엘삭 ‘오지는 녀석들’의 소주연, 김관수가 재회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tvND 웹시트콤 ‘오지는 녀석들’ 제작발표회에는 안지훈, 박다연 PD와 이민호, 뉴썬, 김예지, 소주연, 장문복, 김관수가 참석했다. ‘오지는 녀석들’은 취업도 공부도, 연애도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이 모든 걸 해내야만 하는 대한민국 청춘들의 이야기를 B급 감성으로 담아낸 시트콤이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서 사내 커플로 출연한 소주연과 김관수는 이번 드라마로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소주연은 김관수에 대해 ”미팅 때 김관수가 캐스팅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든든했다. ‘회사 가기 싫어’를 하면서 너무 친해졌고, 좋은 동료가 됐다. 하면서 많이 의지하고 물어봤다”고 했다. 김관수는 소주연에 대해 “내가 많이 기대는 선배 연기자다. 이번 작품에서는 친구로 나와서 더 편해진 부분도 있다. 즐겁게 촬영 중이다”고 말해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오지는 녀석들’은 12일 첫 편 공개를 시작으로 5주 간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오지는 녀석들’ 소주연 “김관수와 두 번째 만남, 캐스팅 듣고 든든했다”

장수정 기자 승인 2019.07.11 16:53 | 최종 수정 2139.01.18 00:00 의견 0
사진제공=엘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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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는 녀석들’의 소주연, 김관수가 재회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tvND 웹시트콤 ‘오지는 녀석들’ 제작발표회에는 안지훈, 박다연 PD와 이민호, 뉴썬, 김예지, 소주연, 장문복, 김관수가 참석했다.

‘오지는 녀석들’은 취업도 공부도, 연애도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이 모든 걸 해내야만 하는 대한민국 청춘들의 이야기를 B급 감성으로 담아낸 시트콤이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서 사내 커플로 출연한 소주연과 김관수는 이번 드라마로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소주연은 김관수에 대해 ”미팅 때 김관수가 캐스팅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든든했다. ‘회사 가기 싫어’를 하면서 너무 친해졌고, 좋은 동료가 됐다. 하면서 많이 의지하고 물어봤다”고 했다.

김관수는 소주연에 대해 “내가 많이 기대는 선배 연기자다. 이번 작품에서는 친구로 나와서 더 편해진 부분도 있다. 즐겁게 촬영 중이다”고 말해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오지는 녀석들’은 12일 첫 편 공개를 시작으로 5주 간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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