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 특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14일 오후 8시 전국 각지의 최고 온도가 2~5도 가량 낮아져 폭염 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크로사는 15일 새벽 일본 규슈에 상륙해 오후 3시쯤 부산에서 약 280㎞ 떨어진 혼슈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저녁 동해에 진출할 전망이다. 내일 16일 오전 9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100∼200㎜인 가운데 300㎜ 이상인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남부 동해안, 경남 해안은 30∼80㎜인 가운데 많은 곳은 120㎜ 이상인 곳도 있을 전망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나타났다.

폭염특보 해제, 전국 2~5도 낮아져...비는 언제까지 내릴까

김현 기자 승인 2019.08.15 13:17 | 최종 수정 2139.03.29 00:00 의견 0
사진=기상청
사진=기상청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 특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14일 오후 8시 전국 각지의 최고 온도가 2~5도 가량 낮아져 폭염 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크로사는 15일 새벽 일본 규슈에 상륙해 오후 3시쯤 부산에서 약 280㎞ 떨어진 혼슈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저녁 동해에 진출할 전망이다.

내일 16일 오전 9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100∼200㎜인 가운데 300㎜ 이상인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남부 동해안, 경남 해안은 30∼80㎜인 가운데 많은 곳은 120㎜ 이상인 곳도 있을 전망이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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