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뷰어스DB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정국의 교통사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4일 “현재 본 사안에 대한 경찰 내 처리가 종결되지 않아 세부 내용을 밝혀드릴 수 없으나, 지난 주 정국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하여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며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지난 2일 서울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 법규를 위반해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정국과 택시 운전사는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교통사고 관련 입장을 전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경찰 내 처리가 종결되지 않아 세부 내용을 밝혀드릴 수 없으나, 지난 주, 정국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하여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하였습니다.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빅히트 측 “정국, 도로교통법 위반 인정…피해자와 원만하게 협의”(공식)

이채윤 기자 승인 2019.11.04 15:12 | 최종 수정 2019.11.05 12:56 의견 0
사진=뷰어스DB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정국의 교통사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4일 “현재 본 사안에 대한 경찰 내 처리가 종결되지 않아 세부 내용을 밝혀드릴 수 없으나, 지난 주 정국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하여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며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지난 2일 서울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 법규를 위반해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정국과 택시 운전사는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교통사고 관련 입장을 전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경찰 내 처리가 종결되지 않아 세부 내용을 밝혀드릴 수 없으나, 지난 주, 정국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하여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하였습니다.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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