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오른쪽)와 정유미가 9월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오는 10월 개봉한다.